‘폭군의 셰프’ 대세 배우인데…‘인사모’ 초대에 긁혔다 (놀면 뭐하니?) 작성일 10-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mKZCJ6T6"> <p contents-hash="0f4abeb34b4002450dc050faa2a3ac0a272f58643303ba3ed1052a2e3ff70d4b" dmcf-pid="fas95hiPl8" dmcf-ptype="general">대세 배우가 ‘인사모’ 면접을 진행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61ed40f7cefc208e07c948857f46e0072909d70a7cc3f8bd032f22bc9a6fe" dmcf-pid="4NO21lnQ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140449840qjse.jpg" data-org-width="1024" dmcf-mid="2UUAQqvm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140449840qj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71596d303d275b7b2dcd28eb39b38dfa4bf661e8632bc83c700d3253c02ca9" dmcf-pid="8jIVtSLxWf" dmcf-ptype="general">10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 주우재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새 후보의 면접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이종 격투기 선수 최홍만, 배우 현봉식, 방송인 황광희에 이어, ‘인사모’에 걸맞은 대어(?) 연예인의 면접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157086a7b2b5e90569bae880233b1464725dec927f842b171035c9a65437b9b" dmcf-pid="6ACfFvoMlV"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주우재가 이번에 면접을 진행할 새 후보는 바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한 배우. 대세의 흐름을 탄 그는 청담동 샵까지 들러 광을 낸 모습으로 등장해, 유재석과 주우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a50eaef18e1d8b6093aef494c40d168178f9cca75d6d283a67a7d05daa3eca9b" dmcf-pid="Pch43TgRy2"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곧 포상 휴가 간다”라고 자랑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유재석은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한다며 결혼을 서두르라고 부추긴다. 그는 유재석과 주우재가 ‘인사모’ 초대장을 주러 온 것을 소개팅 주선(?)으로 오해해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01f9351e481a7b4d6e8ff70c75f8cff46310ea403fcbedac15ca00539fc88f07" dmcf-pid="Qkl80yaeT9" dmcf-ptype="general">대세의 맛을 한창 즐기고 있던 그는 ‘인사모’ 초대장에 급 기분이 언짢아진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유명세에 비례해 인기가 없다는 것이라며 ‘인사모’에 대해 설명하는데, 그는 ‘인사모’에 긁힌 모습을 보인다. 이어 연락처에 있는 동료 배우들까지 ‘인사모’에 잔뜩 추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p> <div contents-hash="0609f8bb42aa2d4e62365bdbca4278ceec99084ec956bfa9742d55e2b296e9d2" dmcf-pid="xES6pWNdyK" dmcf-ptype="general"> 인기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지만 인기가 목마른 초대장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새 후보의 정체는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럼]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 한국 테니스 "세계의 관심을 정책으로 연결해야" 10-25 다음 '퍼스트 라이드' 예매율 1위…'차은우가 잘생겼고 차은우가 잘생겼어요'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