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사업가 남편, 조여정 소개로 만나...싸워서 장 따로 봐" ('살림남2') 작성일 10-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wNqM0H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a1786bdad278279782537aa7924410c661d9279acdabd0d4cd0a46f8f1af7" dmcf-pid="PWmAbeUZ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42913918jwkr.jpg" data-org-width="560" dmcf-mid="f38bhtrN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42913918jw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b7862b5367c57b6c0383b5fe8e4d70ca169811261f48cce341d5bdfc912f2c" dmcf-pid="QYscKdu5u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핑크빛 기류를 이어오고 있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뜻밖의 '상견례 소동'에 휘말린다.</p> <p contents-hash="2c66374f9cc33f49a41f10e43220a8e4724ac3cd68db48608be20b021603af16" dmcf-pid="xONJ3fXS75" dmcf-ptype="general">25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승무원 출신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0186de6ac57023ff1591f03ff1c15f6ad67cfe623e135f4dce218d0226e3270" dmcf-pid="y20XaCJ60Z" dmcf-ptype="general">이날 신보람은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하기 전, '마트 데이트'로 장보기에 나선다. 장바구니를 함께 밀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나도 예비 신부와 장을 본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새 MC 이요원은 "처음엔 남편과 같이 장을 봤는데, 싸운 뒤로는 각자 본다"고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f69d6c2ac1e47ef7c4e489344930c422a8e1c1c3248f01746afee8b96a6ba568" dmcf-pid="WVpZNhiPpX" dmcf-ptype="general">"결혼 몇 년 차냐?" 묻는 질문에, 이요원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결혼 23년 차에 23살 큰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친구 조여정 씨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25c0e7d5e4e23ebfcf727990b021435e4c4188218b607833a6a90190a2764fd1" dmcf-pid="YfU5jlnQUH"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의 형과 형수는 집을 찾은 신보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형수는 "둘이 맞벌이를 한다면 아기는 내가 봐주겠다"라며 폭풍 전개를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5c114e0dc5e869d33b1ec80358fcdaace951fad25a84fcdbf9011e2fe51f5f" dmcf-pid="G4u1ASLx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42914123xb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B0DWNd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42914123xb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a53e30a9d3c50a2f1b95d011d72f165f3ed9c456840cbf6f89d3f108cd453c" dmcf-pid="H87tcvoM7Y" dmcf-ptype="general"> 이어 신보람은 지상렬의 방을 구경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에 앉고, 지상렬은 "노사연 누나 말고는 여기 앉은 여자가 없다", "여기서 좀 자라"라며 농담을 던진다. 신보람이 의심스런 눈빛을 보내자, 지상렬은 "내 몸 하나도 못 가누는데 언감생심이지!"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티키타카가 중요하다"며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8b8614d0a17df5bc869ddfc2ef45e3a11f448223efc61703606a06f3322210dc" dmcf-pid="X6zFkTgR7W" dmcf-ptype="general">이후 형수의 지인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급반전된다. 여기에 지상렬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11살 조카 손녀까지 등장해 "둘이 사귈 생각 있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두 사람을 진땀 나게 한다. 이어 손녀는 "오늘부터 1일!"이라는 깜짝 선언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44d90d0541dcc4a7eae3e75fb35ebcfecca1a1db774c4cf4c074dd0a2cdfaab" dmcf-pid="ZPq3EyaeFy" dmcf-ptype="general">과연 지상렬과 신보람의 핑크빛 기류는 실제 로맨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25일(토)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5QB0DWNd7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등바등 물건값 깎는 연예인들, 밥값 2천원 더 내는 민호에게 배우시라 10-25 다음 아이들, 일본 안방도 장악…‘베이블레이드 X’ 오프닝 장식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