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딸 둔 엄마”…‘살림남’ MC 이요원, 조여정 ‘소개’로 만난 남편 최초 공개 작성일 10-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5IZbyO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cd0f380617d171cddc08b7bfbf839f9680409d605ef1d5a5575c8ef2b4634" dmcf-pid="2q1C5KWI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이요원.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SEOUL/20251025144947406mxiv.jpg" data-org-width="700" dmcf-mid="K83SFVHl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SEOUL/20251025144947406mx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이요원.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b6e5f7523c56ae5b2582bf499cc367300b24b80cfd1390e9206f17322d369" dmcf-pid="VBth19YCW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BS 2TV ‘살림남’에서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상견례 소동’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65a646b93676d347dcf3673b10f5fd5aa4c1b759efefb21924b5c3c6c354036b" dmcf-pid="fbFlt2GhWB" dmcf-ptype="general">25일(오늘) 방송될 ‘살림남’에서는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방문 전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며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78be288522a1cb19f07106b1b10a35e4bdcc517f0dafae0d3d4596d6b5cb273a" dmcf-pid="4K3SFVHlW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새 MC 이요원은 “남편과 싸운 뒤로는 장을 각자 본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녀는 “결혼 23년 차이며 23살 큰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과 “친구 조여정의 소개로 남편을 만났다”는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c151656025efb32ec6b16b8c6a95e0febbddb09af1892a936a902602b024793" dmcf-pid="8z5IZbyOlz"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의 집에 도착한 신보람은 형과 형수로부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환대를 받았다. 급기야 형수는 “둘이 맞벌이하면 아기는 내가 봐주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7cf1f72cd15f2cff6a4cd8c3abb35151499e1bad545aafe3391d46de3500d070" dmcf-pid="6q1C5KWIC7" dmcf-ptype="general">또한, 신보람이 지상렬의 방 침대에 앉자 지상렬은 “노사연 누나 말고는 여기 앉은 여자가 없다”며 농담을 건넸고,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MC들은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5f7aad274bb61b500a7e0b30f05326e3d0abe439e104afefbe79875d68030cf" dmcf-pid="PBth19YCvu"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형수의 지인들이 몰려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돌변했다. 여기에 과거 지상렬의 결혼을 반대했던 11살 조카 손녀까지 가세해 “둘이 사귈 생각 있냐”, “오늘부터 1일!”이라고 선언하며 두 사람을 진땀 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브걸 민영, 북한산 누비며 팬들과 함께 트레킹 “힘들 때 올랐던 산” 10-25 다음 서동주, 스토킹 의심 男 목소리 공개 "누구냐 넌…내일 신고해볼 것"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