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MC 이요원, 23세 딸 둔 엄마.."조여정 소개로 만나 결혼" 작성일 10-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ZcvoMhC">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Ry5kTgRT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02b68055b1c0c2129f2b423ec776c7f3e494ce4369e4fa5e02947288000b7" dmcf-pid="1eW1Eya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요원 / 사진=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150741098fq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xn7QFY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150741098fq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요원 / 사진=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9e0772a8da9ee455aabf5a1c72b7f3c193ac990e96402496913f93cb82bca" dmcf-pid="tdYtDWNdWs" dmcf-ptype="general"> 배우 이요원이 배우 조여정의 소개로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9513a4a2bd848c1310714c6e5151b5631e42cdbd41f033ec6808352fce167bd" dmcf-pid="FJGFwYjJym"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승무원 출신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0186de6ac57023ff1591f03ff1c15f6ad67cfe623e135f4dce218d0226e3270" dmcf-pid="3iH3rGAilr" dmcf-ptype="general">이날 신보람은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하기 전, '마트 데이트'로 장보기에 나선다. 장바구니를 함께 밀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나도 예비 신부와 장을 본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새 MC 이요원은 "처음엔 남편과 같이 장을 봤는데, 싸운 뒤로는 각자 본다"고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86d2cbd1495b07d07143faae666fe754ee1654d8e6869fbcd964e3ebe60cfbca" dmcf-pid="0MTZcvoMCw"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결혼 몇 년 차냐?"라고 묻는 질문에,"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결혼 23년 차에 23살 큰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친구 조여정 씨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25c0e7d5e4e23ebfcf727990b021435e4c4188218b607833a6a90190a2764fd1" dmcf-pid="pRy5kTgRTD"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의 형과 형수는 집을 찾은 신보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형수는 "둘이 맞벌이를 한다면 아기는 내가 봐주겠다"라며 폭풍 전개를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b1981bbea5c45954a9c1348f9c5c234dc251cabb5d861c126660ecea3569f31" dmcf-pid="UeW1EyaehE" dmcf-ptype="general">이어 신보람은 지상렬의 방을 구경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에 앉고, 지상렬은 "노사연 누나 말고는 여기 앉은 여자가 없다", "여기서 좀 자라"라며 농담을 던진다. 신보람이 의심스런 눈빛을 보내자, 지상렬은 "내 몸 하나도 못 가누는데 언감생심이지!"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티키타카가 중요하다"며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6047e26315beeb3fc22dbfbab8fb788fc244cdb3ce62512095fc68428851eaad" dmcf-pid="udYtDWNdTk" dmcf-ptype="general">이후 형수의 지인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급반전된다. 여기에 지상렬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11살 조카 손녀까지 등장해 "둘이 사귈 생각 있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두 사람을 진땀 나게 한다. 이어 손녀는 "오늘부터 1일!"이라는 깜짝 선언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6e944a6d26908a64375d20fabdc57bf1a5c5357843603dc07b764744721288a" dmcf-pid="7JGFwYjJlc"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남'은 2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ziH3rGAiT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세원 딸 거기 살죠?” 서동주, 소름돋는 스토커 음성 공개 10-25 다음 영국 '코마린 2025' 참가…친환경 조선해양 기술 협력 강화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