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결혼 23년 차에 23살 큰딸 둔 엄마…“조여정 소개로 남편 만나” (살림남)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YgY7lwCL"> <p contents-hash="c96850710e2b86c4963f32db4baa979dd583b1ed61cbe2cc5c198dfc3715ffba" dmcf-pid="QEGaGzSrTn" dmcf-ptype="general">지상렬, 신보람이 ‘상견례 소동’에 휘말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a955ca824fe36651a7807cda3064037b237700c39f1ad8370fd7edd2dd5b4" dmcf-pid="xDHNHqvm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152025384okcj.jpg" data-org-width="3128" dmcf-mid="8vMYfLB3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152025384ok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23b600006bd46abfa28f9ed313949b567a9dc0e933f35708da023199d7933c" dmcf-pid="yqd0dDPKSJ" dmcf-ptype="general">25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승무원 출신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400cdfa4d4c4d8d1795c9650bd15c884a4884ab4f92e9c09a86fbd36a3af711" dmcf-pid="WBJpJwQ9vd" dmcf-ptype="general">이날 신보람은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하기 전, ‘마트 데이트’로 장보기에 나선다. 장바구니를 함께 밀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p> <p contents-hash="3c1004ecd758e977a88c587149e30cc176f6b7bc029fb339b0e903ada0e322c7" dmcf-pid="YWqhqM0Hhe" dmcf-ptype="general">MC 은지원은 “나도 예비 신부와 장을 본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새 MC 이요원은 “처음엔 남편과 같이 장을 봤는데, 싸운 뒤로는 각자 본다”고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끈다. “결혼 몇 년 차냐?” 묻는 질문에, 이요원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결혼 23년 차에 23살 큰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친구 조여정 씨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5dae91aa2c70612d8e7eb8b214caa2a38ab6a152c795a026c9294ea9aa83017" dmcf-pid="GYBlBRpXTR"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의 형과 형수는 집을 찾은 신보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형수는 “둘이 맞벌이한다면 아기는 내가 봐주겠다”라며 폭풍 전개를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0f1b2c386e47a843b5a1fa78e01f17b78c5cefeecc991cddc8785fabd1e3ed9" dmcf-pid="HGbSbeUZTM" dmcf-ptype="general">신보람은 지상렬의 방을 구경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에 앉고, 지상렬은 “노사연 누나 말고는 여기 앉은 여자가 없다”, “여기서 좀 자라”라며 농담을 던진다. 신보람이 의심스런 눈빛을 보내자, 지상렬은 “내 몸 하나도 못 가누는데 언감생심이지!”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티키타카가 중요하다”며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242608793ba49f9441826b0565b1e1b65818d5f75c7218570115cb0a153b1ceb" dmcf-pid="XHKvKdu5Tx" dmcf-ptype="general">이후 형수의 지인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급반전된다. 여기에 지상렬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11살 조카 손녀까지 등장해 “둘이 사귈 생각 있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두 사람을 진땀 나게 한다. 이어 손녀는 “오늘부터 1일!”이라는 깜짝 선언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과연 지상렬과 신보람의 핑크빛 기류는 실제 로맨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25일(토)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ZX9T9J71yQ"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美 ‘아갓탤’서 팬송 ‘Pearlies’ 라이브 최초 공개 “축복처럼 느껴져” 10-25 다음 '빚투' 논란 마이크로닷, 간증 집회 나선다…신앙으로 이미지 회복 시도? [MD이슈]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