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익률 100%”…김구라, 금테크 3배 이어 주식도 대박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IO4ob0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beadfd1bcfa8db490902fe7cd869399553fed3dedfae406fac4e4d64ce552" dmcf-pid="u1kcqM0H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구라(맨 왼쪽). 사진ㅣ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151804821fhyu.jpg" data-org-width="700" dmcf-mid="GCBqmHcn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151804821fh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구라(맨 왼쪽). 사진ㅣ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f3f5d7a2d2f563dcc6a0c57f1f9e78886cd648e07fc37eec2131aabd7892db" dmcf-pid="7tEkBRpX1r"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구라가 금테크 성공에 이어 주식 투자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d46765d4b824e513e4cb95559d90f56ef560fe6eb264f2e9874c9e4479817b4" dmcf-pid="zFDEbeUZHw"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지난 22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지금 주목해야 할 종목 톱3’를 주제로 최근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70353b81f0c5ae5a89b611358464480378b125a80271c59315c2ce0eda5b1cc" dmcf-pid="q3wDKdu5HD" dmcf-ptype="general">그는 “주식 애플리케이션에서 (보유 종목) 설정을 수익률 기준으로 하고 본다”며 “마이너스는 윗단에 있고 수익률이 좋은 게 밑단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밑단에는 삼성전자가 있다”며 “100% 정도 수익률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02c5417fe4339f4c1ed787b8b77b94aefe923819e29ea9532ab443f457408f" dmcf-pid="B0rw9J71t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주가는 24일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8% 오른 9만88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은 약 41.9%에 달한다.</p> <p contents-hash="349a8088d34561db60a780e0eb84d531b36875a1c9dca0a19e8aa30d78d8bd78" dmcf-pid="bpmr2iztZk" dmcf-ptype="general">앞서 김구라는 최근 금 투자, 이른바 ‘금테크’로 3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18일 같은 유튜브에서 “예전(5년 전)에 ‘금이 나름 괜찮다’고 해서 1억 원 정도 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052c591d1f87554a7b85e77bff2c190a2650ed4a9c148f5e5944c960dda240" dmcf-pid="KUsmVnqF5c" dmcf-ptype="general">이어 “몇 년 전에 금값이 많이 올랐는데 아내가 ‘돈도 있는데 내버려둬’라고 했다”며 아내의 만류로 당시 팔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금이 1온스당 4000달러였고 계속 오르더라”며 “시세를 봤더니 3억4000만 원이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c675e5c4d51672b5c764a7afdfee0dd6875ffa23b1ba98de5838ef728665cd0" dmcf-pid="9uOsfLB3HA"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금이든 주식이든, 결국 꾸준함이 중요하다. 한탕주의는 금물”이라며 “요즘 젊은 세대가 시장을 공부하면서 투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2Mt1aCJ6Yj"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日 안방도 장악! 인기 애니 '베이블레이드 X' 오프닝 장식 10-25 다음 르세라핌, 美 ‘아갓탤’서 팬송 ‘Pearlies’ 라이브 최초 공개 “축복처럼 느껴져”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