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세터' 이나연, 흥국생명 입단…김연경과 한솥밥 작성일 10-25 50 목록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했습니다.<br><br>구단은 어제(24일) "올 시즌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이나연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br><br>2011-2012시즌 프로 데뷔한 이나연은 지난해 7월 현대건설과 계약을 해지했고, 최근에는 김연경 흥국생명 어드바이저가 감독으로 나선 배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습니다.<br><br>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이나연은 오늘(25일) 한국도로공사와의 원정경기부터 선수단과 동행합니다.<br><br>#여자배구 #김연경 #흥국생명 #이나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1000만→고작 87만명, 완전 붕괴” 잘 나가던 김고은도 ‘쓴맛’ 보더니…결국 터질게 터졌다 10-25 다음 테일러 스위프트, 뇌종양 투병 18개월 팬에 1억4천만원 기부 [할리우드비하인드]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