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영철, 日 유학 떠나자마자 후회 "서울 가고 싶어, 너무 빠듯해" 작성일 10-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rTKdu5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88a3666948670c4dff43ce3b5e4e55cf5c12ba8994ff94d47a25f3f099629" dmcf-pid="4OsW2izt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54425393ibip.jpg" data-org-width="700" dmcf-mid="9Lv1QjV7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54425393ib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bf849fd5c5483a7853427d9a20e36c86eab8baba9a5914d0c8207ed10b1ce" dmcf-pid="8IOYVnqF3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일본 유학의 현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59d76f30c09414c8039d45aa1d82af5ba61f466d8e990c7605ddaf95a8d4811" dmcf-pid="6cAIuPtWF4"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서는 '50살에 일본 유학 갔다가 폭싹 늙어버린 김영철 리얼 도쿄 일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f4bd9e81f1c19832834eea171dd3febf0bb38ef9b88b7d0d4cf18ccdda499ac" dmcf-pid="PkcC7QFYzf" dmcf-ptype="general">일본으로 일주일간 어학연수를 간 김영철. 김영철은 QR코드에 어려움을 겪어 안절부절하다 학교에 겨우 입장했다. 어린 학생들과 수업을 같이 듣게 된 김영철. 하지만 '아는 형님'으로 김영철을 알아본 캐나다 학생을 만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13a14bb105de587f94d533a847f7384d6f01563618793e0ded296c90c4ad397" dmcf-pid="QEkhzx3G0V" dmcf-ptype="general">오전에는 레벨 테스트를 본 후 직접 싸온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김영철은 "내가 이렇게 시부야에 애들하고 학교에 있다니. 안 믿긴다"고 행복해하며 "아이들이 거의 일본어 기초라서 영어를 쓰고 있다. 영어 실력이 늘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5170d8b48b315126f600b514391596b1b6a2d8cd544aaf88547eab9968555" dmcf-pid="xDElqM0H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54425592czmv.jpg" data-org-width="1198" dmcf-mid="2QElqM0H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54425592cz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268ae96be9a564eff38ae312e2dce76ca2ccfb764e504ab82a8043bc8d8fde" dmcf-pid="yqz8DWNdu9" dmcf-ptype="general"> 무사히 오리엔테이션과 레벨테스트로 일정을 마친 김영철은 "배고파 죽겠다"며 또 식사를 하러 갔다. 하지만 식당도 QR코드로 주문을 해야 했고, 결국 김영철은 직원에 도움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fc6875249e04ab899528d2496124cb5be54989eb650983573abf7276cdb177b" dmcf-pid="WBq6wYjJpK"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후 버스 타고 숙소로 돌아가기로 결심한 김영철. 하지만 김영철은 버스 정류장을 찾느라 땀 범벅이 돼 길에서 옷을 벗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338c005a426231e7d0c8c9c7ed18e9ab68042429bf259125f51dc68bffc22a8" dmcf-pid="YbBPrGAiub" dmcf-ptype="general">겨우 버스를 타고 무사히 숙소로 돌아온 김영철. 김영철은 "언제 어학연수를 해보겠어 내가"라며 저녁을 직접 만들어 먹었다. 식사 후 빨래까지 한 김영철은 "일본에서 늙어가겠다"며 "여기 살림 사러 온 거 같다. 공부도 해야 하고 빨래도 해야 되고 사람도 만나야 하고 먹어야 하고 요리도 해야 하고 서울에 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아니야. 재밌어"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b76bd513733b0476ee04527f2b30825e8c9024e53e292a5998f43616d1f595c8" dmcf-pid="GKbQmHcnFB" dmcf-ptype="general">다음날 아침에도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 도시락을 쌌다. 하지만 김영철은 도시락 싸느라 늦어 택시를 타고 학교에 갔다. 김영철은 "집에서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씻고 하려면 택시 타고 다녀야 한다. 진짜 빠듯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HGY0eE6b0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혈병 투병' 차현승, 퇴원 좌절에 속상 "면역 수치 또 떨어져" 10-25 다음 “서세원 딸 맞은 편 살죠?” 서동주, 스토킹 피해 호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