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이렇게 키우니 서울대 보내지 “사춘기도 무너뜨리는 힘” 작성일 10-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W4VnqF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a1d44c62984c72301a67af5f93094a92f39e26d01e01b62bda07a98b8fe30" dmcf-pid="bwY8fLB3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55247937rwdt.jpg" data-org-width="530" dmcf-mid="qNxCOZEo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55247937rw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4443f266a038f3522adbdecd34d76957140472c1db086fde8ba930b0dbb904" dmcf-pid="KrG64ob0T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은표가 사춘기 아들을 섬세하게 다루는 육아법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b3a255a1fc51181326e8acbd97fccd5f86c369854b363f860bde0cd2e65fafc1" dmcf-pid="9mHP8gKpCV" dmcf-ptype="general">정은표는 25일 “저녁 무렵 집에서 놀고 있는 막내가 왠지 짠해 보인다. 형 누나가 집에 있을 때는 귀여움도 많이 받고 다섯 식구라 집이 늘 시끌시끌했었는데 세 식구만 살고 있으니 집은 늘 적막하고 막내도 재미가 없어 보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606733b1e0eb77a2711d390f7f82df5f3a14b9182c44248f918676b282f9ffd" dmcf-pid="2sXQ6a9Uh2" dmcf-ptype="general">이어 “‘훤아 배 안 고파?’ ‘응 안고파’ ‘외식할까?’ ‘귀찮아~~’ 이럴 때 내가 꺼내드는 초절정의 무기가 있다. 지웅이 하은이도 좋아했던 ‘밭에 갈까? 고기 구워줄게’ 훤이도 아내도 눈이 번쩍 뜨이는지 동시에 소리친다. ‘진짜? 좋아~~찌찌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d633c49199c6ab678ad8acafff4d7de36d1c7870fd00cc81a2ccaf0b43f573c" dmcf-pid="VOZxPN2u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냉장고에서 자고있는 고기를 꺼내니 좀 부족할 거 같다. 동네 정육점 들러 좀 더 사서(아니 많이 사서) 밭으로 향한다. 말 꺼내고 한 시간도 안 돼서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먹을 수 있었고 아내도 훤이도 ‘맛있다 좋다 행복하다’ 하면서 ‘아빠 최고 당신 최고’라고 말해준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633efc1d96f7719f1d019ead53e46d6dec6be838d1493167cc97bbedff96590" dmcf-pid="fI5MQjV7vK" dmcf-ptype="general">특히 “말 수가 적어진 사춘기 놈이 폭풍 수다를 떨고 ‘엄마 아빠 너무 사랑해 너무 좋아’를 외치고 있으니 내가 꺼내 든 초절정의 무기는 사춘기도 무너뜨리는 힘이 있는 거 같다”라고 뿌듯해 했다. </p> <p contents-hash="21d39d97f00ce9aec13c995dc3b495fa15b96727781ed983fca8ad925baedc1e" dmcf-pid="43fwEyaeCb" dmcf-ptype="general">한편 정은표는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며, 방송과 강연 등 다방면에서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고 있다. 그의 아들 정지웅은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7cc4a9bcaa02656dc036a7634810d2963a1671faf5e4b436b43fe983787cf7f" dmcf-pid="804rDWNdyB" dmcf-ptype="general">[사진] 정은표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수미가 우리 곁에 머물렀던 시간들…"대중을 울리고 웃겼던 '국민 엄마'" 10-25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이 질투에 휩싸일 때...쌍심지 활활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