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김윤주 “남편 권정열, ‘너네 회사 돈 없어서 안 들어간다’고” (컬투쇼) 작성일 10-2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xA04Zv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7a4f29625cc2572d4d6236e4d494bd5152ca77d2f6a4bd02bb5c2ba0dafb8" dmcf-pid="qRMcp85T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60424976xcpc.jpg" data-org-width="650" dmcf-mid="7qJwzx3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60424976xc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AjlfLB3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446b2376c0264d423af5a4efc4065d95026c948da35557248d57bd216c8c738" dmcf-pid="bcAS4ob0C7" dmcf-ptype="general">감성 듀오 옥상달빛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21f3904b108438f302c1bb6a30601a857131b46c9bff2668486c03a4ac80980" dmcf-pid="Kkcv8gKpvu" dmcf-ptype="general">10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감성 듀오 옥상달빛이 출연했해 신곡 '에세이'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06be138b4c1773a3cc33b6b237ab439753a9ac1fd9d082f708a4e827e2a4f99" dmcf-pid="9EkT6a9UWU" dmcf-ptype="general">매달 신곡을 내는 프로젝트의 세 번째 발매곡인 ‘에세이’에 대해 박세진은 “한 사람의 인생을 수필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해서 한명의 에세이를 써본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dab7587567027468ad1d4bf60e399e98c7004d1a6b9fbfc6375607f0754bbb" dmcf-pid="2DEyPN2uyp"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우산레코드’ 사장님이기도 한 김윤주는 “와우산에 올라서 회사 이름을 생각했다”고 작명 비하인드를 밝혔다. 박세진이 “남편님(십센치 권정열)은 왜 안 들어오시냐”고 묻자, 김윤주는 “'너네 회사는 돈이 없어서 안 들어간다'고 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5137b09d30ce02f083516d403dcbd0c4f58a77598f2f6d44c66764fbfd8aa3d" dmcf-pid="VwDWQjV7l0" dmcf-ptype="general">김윤주는 “제작비가 회사도 부담이지만 아티스트도 부담이다. 그래서 웬만하면 돈을 안 쓴다”며 웃어보였다. 그러나 옥상달빛 두 멤버는 입을 모아 “식대는 아끼지 않는다”며 “지방 공연장이 정해지면 지역 맛집부터 찾아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72bb18082a0e119bce09c1563d894f5ec8577a4ec341b5719a21bfcfce2e20" dmcf-pid="frwYxAfzh3" dmcf-ptype="general">또 옥상달빛은 12월 중 3일 간의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윤주는 “회사가 바뀌고 처음 하는 공연이라 연말을 제대로 따뜻하게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어필했다. 김태균이 “‘10CM의 쓰담쓰담’에서 홍보할 예정이냐”고 묻자, 김윤주는 “아직이지만 남편이니 부르겠죠”라며 재치있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4mrGMc4qT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8smHRk8B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상대 여배우 ‘썩은내 사건’ 폭로…“도저히 못 참겠더라” 10-25 다음 이효리, 매년 입는 웨딩 드레스 “올해 지퍼 안 올라가, 나도 군살 붙더라”(핑계고)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