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근형·이성렬·타미킴·이선정·찰리정·샘리, 합동공연…'더 뮤지션' 작성일 10-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2일 서울 삼성로 가빈아트홀…임진모 평론가 MC</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sDqM0H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6b6621a99d82df2a2a4116d5e869740f83cfea45690c39526f019f55cca55" dmcf-pid="tKOwBRpX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25 더 뮤지션' 포스터. (사진 = 위즌컴퍼니 제공) 2025.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is/20251025161414269ncmh.jpg" data-org-width="547" dmcf-mid="GJUFgId8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is/20251025161414269nc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25 더 뮤지션' 포스터. (사진 = 위즌컴퍼니 제공) 2025.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d0af0dd422463ebad9f3edeceaf957e8e575d6ade6ad1f97c1f16f7dc89d9" dmcf-pid="FflO2iztH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굵직한 여섯 기타리스트가 합동공연을 연다.</p> <p contents-hash="49b9d5a5c3f5bc2aece740e54a7a736013e3428daa29a70f136f44b8b04f1f5c" dmcf-pid="34SIVnqFGY" dmcf-ptype="general">25일 공연 주최·주관사 위즌컴퍼니에 따르면 이근형, 이성렬, 타미킴, 이선정, 찰리정, 샘리가 오는 11월2일 오후 5시30분 서울 삼성로 가빈아트홀에서 '2025 더 뮤지션'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069ba85d0f8916759db052c908875daa6937fe2f56c8cfac5eb57f4e411f7307" dmcf-pid="08vCfLB3ZW" dmcf-ptype="general">하드 록 밴드 '작은 하늘'에서 데뷔한 이근형은 40년간 여러 히트곡 연주를 도맡은 정상급 세션이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등에 이름을 올렸고 신성우의 대표곡 '서시'의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p> <p contents-hash="b0c75871a01aa157150bbdeee3f511620401436e8c3d7d6fb66bbc786202abe9" dmcf-pid="p6Th4ob0Xy" dmcf-ptype="general">이성렬은 조용필의 '바운스(Bounce)',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부터 소녀시대, 임영웅 밴드의 일원까지 두루 소화하는 기타 장인이다. </p> <p contents-hash="7651141c60889b2c0beea2b4a325813d91293a2226788b496f02bf411a7cb3a6" dmcf-pid="UPyl8gKpHT"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김종서를 만나 그 인연으로 세션을 시작한 타미킴은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 마야의 '진달래꽃'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6c4958a8dd3bee4e20ccd448a8c7b912e2c78ccdd1fa5f293fc1cbbf656b141" dmcf-pid="uQWS6a9UYv" dmcf-ptype="general">찰리정은 공연 전문 연주자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기타가 필수적인 무대에서 활약 중인 그는 '상도 블루스' 등 스탠더드 재즈부터 블루스를 넘나드는 포용력을 넘나든다. </p> <p contents-hash="b945ca7d068c25c1ae60f958b3d638e0b72ff9a626dcf11d2bad7c5a5df4d99c" dmcf-pid="7xYvPN2uHS" dmcf-ptype="general">10세부터 기타를 잡은 샘리는 미국에서 유학, 강의활동으로 10년간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핑클 '루비',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등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bbcf51711b64034169a1c56a9bd1f4ddcc2d377cd1e26539cd6f58afa41c26f" dmcf-pid="zMGTQjV7X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본 공연의 기획자 이선정은 기타리스트 겸 영화감독인 팔색조 예술인이다. 그는 영화 '기타맨'을 제작했고 이번 공연에 참여한 기타리스트와 합동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f6e8ba586f61c6d8d2958f1cb32bce9991ecefb3e9a491b8fea8204e7c949fb" dmcf-pid="qRHyxAfzYh" dmcf-ptype="general">이선정은 "기타와 블루스는 첫사랑이다. 연주할 때면 그저 행복해 그만둘 수 없다"며 애정과 진심어린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11ee414e2a40fef37509bed41433e20da8c9972160d110c7e4cbd6e8a4357f0" dmcf-pid="BeXWMc4q5C" dmcf-ptype="general">대중음악 웹진 이즘(IZM)을 운영 중인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사회를 본다.</p> <p contents-hash="b026eafea410a6ea2a8ecd4634b72654e3951c367b1d5aaf3493aec44ca5551b" dmcf-pid="bdZYRk8BGI" dmcf-ptype="general">임 평론가는 "K-팝 아이돌이 한국 대중음악 전부가 아닌, 대중음악의 기초를 이루는 것이 연주라는 사실을 공감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일렉트릭 기타에 이어 드럼, 베이스, 건반의 톱 연주자들의 라이브도 실현되기를 바란다. 이건 공연의 기념비"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KJ5GeE6bH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차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웨딩화보‥가슴→엉덩이 터치 과감 포즈까지 10-25 다음 충격! 스포츠 신동, 아버지 '마체테로 살해'→"정당방위, 우발적" 주장...가족들은 "피해자 오랜 기간 폭력행사, 위협 매일 이어졌다" 두둔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