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들 日 국가대표 낙마에 "힘내…건강이 더 소중해" 위로 작성일 10-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fn3fXS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2b7699f351132ccbf84511593b8a42072256d389a75df4b904f88889e3db9" dmcf-pid="5S4L04Zv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도윤 군(왼쪽), 김정민 /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61828759ovoz.jpg" data-org-width="916" dmcf-mid="XzqxHqvm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61828759ov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도윤 군(왼쪽), 김정민 /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d49fd1b3c04ed61d3c26735055875a255c8d08a6bcba4655f7390fed6099a" dmcf-pid="1v8op85TZ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김정민의 일본 축구 대표팀 발탁 이틀 만에 부상으로 낙마 소식을 한 아들 김도윤(일본명 다니 다이치)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32fbae2391e711dbef8e0ef7c57d20c7d4352b208c1684a5910f8c3c1648277c" dmcf-pid="tT6gU61ytq" dmcf-ptype="general">25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김도윤이 일본 축구 국가대표 자격으로 U-17(17세 이하) 월드컵에 나갈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불참하게 된 소식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아들 힘내"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4cdd6a58104b986871bb29fe872bf32b065347667480bd2a3b1e65b73118e42f" dmcf-pid="F2mGnmMV1z"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그러면서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아요"라며 "아빠, 엄마는 아들의 건강이 더 소중하단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김정민은 "조만간 아빠가 갈게요"라며 "아빠랑 낚시나 하고 맛난 거 먹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530ca661f229b2a9f25dbc3e84e753d6d976bb97718d6cd57fff5eaf1ca46d" dmcf-pid="3VsHLsRfY7"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김도윤의 U-17 일본 국가대표팀 합류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당초 김도윤은 일본 축구협회가 발표한 2025 FIFA U-17 월드컵 출전 최종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공격수 한 명이 부상을 당해 하차하면서 김도윤이 대체 선발됐다.</p> <p contents-hash="1a00ade1c0c8f4ae5a6e1c66b7546084caee7180173a566c03ee07211ac29395" dmcf-pid="0fOXoOe4Gu"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도윤이 활약 중인 사간 도스 구단은 25일 "다니가 일본 U-17 대표팀에 선발됐지만,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52a8e637d9eeebe7d2d2b41bf981e262c75a35ee49c1991aef8d30687273fdc" dmcf-pid="p4IZgId8XU"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민은 2006년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2007년생 김태양, 2008년생 김도윤, 2013년생 김담율 군까지 세 아들을 두고 있다. 김도윤은 현재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U8C5aCJ6Zp"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와 불화설? 이효리 직접 입 열었다 “늘 챙겨주는 동생, 너무 고마워” 10-25 다음 임창정, ♥서하얀 브랜드 론칭 적극 외조 "일하느라 정신없어"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