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아이유 이름 언급하며 불화설 종식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작성일 10-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핑계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0F04Zv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7ac7046b9d4c1c2eabdd1103874cb500f2e195632087a4a0732bbf678ecbb" dmcf-pid="xBp3p85T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뜬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64715532fgzp.jpg" data-org-width="1012" dmcf-mid="6VzU7QFY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64715532fg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뜬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acd12c12d97e0ec48a357d170e977ecd439c18a77155837f270a3029294ada" dmcf-pid="yU1Z19YCH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후배 아이유의 이름을 언급하며 불화설을 종식시켰다.</p> <p contents-hash="5696d28346ffdff369ecc001ff2c2ee8abed96f154e3a3bbc634ef1842d034cf" dmcf-pid="Wut5t2GhtQ"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공개된 '부부 동반은 핑계고'에서 남편 이상순,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2a91a1098606d60d9f967fb6789e8c234798004aaad7b596ab2b9bb99ef2e47" dmcf-pid="Y7F1FVHl1P"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쓴은 이상순에게 "형님이 얼마 전에 애플망고를 보내 주셔서 (잘 먹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이효리와 이상순은 "그 얘기 하지말라"며 유재석에게 망고를 못 보냈던 것에 대해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e70ead0a6ffdb31d423e0d03dd4f7059156e7182de44fa0cef6c92a4f8214bc6" dmcf-pid="Gz3t3fXSY6"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이상순이)그 얘기를 어제부터 했다, '재석이 형한테 망고 안 보냈는데 거기 나가도 되나?' 하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상순아 설마 망고를 안 보냈다고, 상순이는 안 왔으면 좋겠다 하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93fa89a7d2ac2c1dc2b430d6eb59470f1aabbf18ee1a7dc48a8da902cb3d743" dmcf-pid="Hq0F04ZvH8"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이번 연도 리스트에는 없었나 보다"라고 유재석을 위로했고, 이효리는 "리스트가 매년 조금씩 변경이 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6ea7dee483fc61cc44121a26251a759598feebc2768e82625e1426880a1b2" dmcf-pid="XBp3p85T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뜬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64716998bfle.jpg" data-org-width="1012" dmcf-mid="PYIsI5Dg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64716998bf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뜬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5ff21b4983357d36d19d7f9d73f7f55ff60ab14a8bef45023298e6240b492" dmcf-pid="ZbU0U61ytf"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도 이효리와 이상순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송이버섯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좋은 게 있으면 언니랑 오빠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f0e80fc15cb89d7f7184f6d47c8c6840908b13fbb05ed7974bb44b054abd11" dmcf-pid="5KupuPtWZV"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그 마음이 정말 고맙다, 왜냐하면 오래됐는데도 주변에 챙길 사람이 많지 않나"라고 고마움을 표했고, 홍현희는 "언니랑 오빠가 건강한 걸 드시고 오래오래 활동했으면 좋겠다, 내 마음의 연예인이지 않나, 가족처럼 그런 게 생각난다, 사실 송이버섯을 엄마도 안 드렸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야 그냥 엄마 드리라"고 하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7b8f54a7f50ad8382f5ab03c6ad8f1bb24ddd535031cb5ddaef3f53d9f5f93a" dmcf-pid="197U7QFYG2"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유재석에게는 망고를 선물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그는 "친구가 망고 밭을 한다, 제주에서, 그 망고가 정말 맛있다, 거의 그 밭 하나를 사다시피 해서 주변에 그 해에 고마웠던 분들한테 드리는데 재석이 오빠 같은 사람들은 뒤로 빠진다"며 "왠지 모르는데 좀 더 챙겨주고 싶은 사람들이 리스트로 올라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8289497dee5d2e493a0cb045be24745ffb21fbd988a3a70fc656426e060ac4" dmcf-pid="t2zuzx3GZ9" dmcf-ptype="general">이어 이효리는 제이쓴과 홍현희에게 "만약에 두 분이 인기가 많아지면 잘린다"며 "이분들(유재석 같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사 먹을 수 있겠지 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와 제이쓴은 "우리도 사 먹을 수 있다"고 답했고, 이상순은 "그런 게 있는 거다, 이분들은 우리가 안 챙겨줘도 많이 받겠지 이런 느낌이 있다"고 다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dbaae7184d3b63f420361bd8b60cd8df64893cceb4471f3ead132d053954f8" dmcf-pid="Fp5X5KWI5K"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그런 마음으로(인해서) 우리를 챙기는 분이 많지 않다, 그런데도 챙기는 분이 두 분(홍현희 제이쓴)과 오빠(유재석), 아이유 씨랑 몇 분이 계시는데 너무 고맙다, 작은 거라도 누가 챙겨주면 너무 고맙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3U1Z19YCYb"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호준, ‘삼시세끼’ 나영석 PD와 불화설 거듭 해명 “미리 연락줘”(지편한세상) 10-25 다음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빠르게 알아보는 '초공간의 유역'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