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아갓탤’서 팬송 라이브 최초 공개 작성일 10-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dxeE6b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c976e5f8a0edc87ab883cd5a0c4dbdaaf9f9abedb4651e83b28142d5bd58d" dmcf-pid="urJMdDPK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사진ㅣ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164205325vnrw.jpg" data-org-width="700" dmcf-mid="pxQ4PN2u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164205325vn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사진ㅣ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082f620023da11ae740d39e8d0146d9a8f7edc97b9e1f3fb5facc1e246beb5" dmcf-pid="7miRJwQ9H2" dmcf-ptype="general"> 그룹 르세라핌이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팬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7de1d81b3114a5814be77ee91560953d806f9f4e8866814d2a3a58fc0f3a8a5" dmcf-pid="zsneirx219"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미국 N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르세라핌의 싱글 1집 수록곡 ‘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르세라핌이 지난 9월 ‘아메리카 갓 탤런트’ 본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해당 프로그램의 뮤직룸에서 촬영되었다.</p> <p contents-hash="f69ae435128b4bd5f6463b30b988f07abab66354a875b1d60e4e59e6521de7bc" dmcf-pid="q6pt04ZvtK" dmcf-ptype="general">밝은 분위기 속에서 등장한 르세라핌은 섬세한 보컬로 “너의 눈빛 목소리와 온기 / 행복했어 이건 내 진심”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에게 짙은 감동을 안겼다. 멤버들의 맑은 목소리와 진정성 있는 가사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e7ed1fecff09fb995be1eadffe1afcf55746ef6b08110378f7762cb2e389e9e" dmcf-pid="BPUFp85Ttb" dmcf-ptype="general">‘Pearlies(My oyster is the world)’는 허윤진이 지난 4월 개최된 월드투어의 인천 공연에서 전한 소감에서 비롯된 곡이다. 당시 그는 “조개가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다음 진주가 나오는 것처럼 곧 나만의 진주가 만들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렸다”라며 “그 기간을 함께 해준 피어나(FEARNOT.팬덤명)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 진심이 곡의 시작점이 됐고 허윤진은 직접 작업에 참여해 진솔한 감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a11c2d29a54a8cf798cad10853bccc5a4f0f20a74e0c2076c2405e1621ff49d1" dmcf-pid="bQu3U61ytB" dmcf-ptype="general">노래 제목도 그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 데뷔 앨범의 수록곡 ‘The World Is My Oyster’의 관점을 뒤집어 한층 성장한 르세라핌의 내면을 드러내고자 했다. 덕분에 다섯 멤버는 이 곡으로 ‘세상을 쟁취하고자 하는 각오’가 아닌 ‘스스로가 가진 것이 자신의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가치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e3ebdd1f05e6b51ad0de0d65caa8979a0243fba46e1ffa52c71fc85a1bd0f5b0" dmcf-pid="Kx70uPtW1q"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피어나 분들께 하고 싶은 말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음악으로 진솔한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특히 진심을 알아주는 피어나 분들이 계신다는 게 축복으로 느껴진다”라며 발매 소감을 밝혔다. 이어 “피어나 분들은 ‘세상을 쟁취하기보다 제가 가진 것이 곧 세상임을 깨닫게 해준 존재’라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겠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9Mzp7QFYX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나카 김경욱, 음원 도용 피해 공식입장 "해결됐지만 여전히 불안" 10-25 다음 '기획사 대표' 김윤주, ♥권정열 계약 안한 이유가…"네 회사 돈 없어서 안 들어간다고" [컬투쇼]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