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거기 살죠?”…서동주, 정체불명 전화에 ‘스토킹 피해’ 호소 작성일 10-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AQ7QFYjE"> <p contents-hash="63b73b173fdebbe5b275e590e294e1befe49250bafae215cdfa48552faa56450" dmcf-pid="1Ycxzx3Gak" dmcf-ptype="general">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42)가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리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4fdfa42d7f5a9c95ac3f82ce457bc06d665a687e0b17747f1b6e25bcf53021c" dmcf-pid="tGkMqM0HNc"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구냐, 넌! 우리 동네 사람들 괴롭히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통의 통화 녹취를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113fa7f87915df3ff7b096b41c2b956569f8959e8ca5de9c5da1bdc543f69" dmcf-pid="FHERBRpX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73713052syi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fFlFmj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73713052sy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bcf645891947ec641e2f85337e2bb4c7933ca05589b1596b8b84e2ba0f74b7" dmcf-pid="3EQuWuhDjj" dmcf-ptype="general"> <br> 공개된 음성에는 정체불명의 남성 A씨가 동네 주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전화를 걸어 “서세원 씨 따님 서동주 씨가 살고 있다고 들었다”, “그 맞은편 단독주택 살고 있는 거 아닌가요?”라고 말하며 구체적인 거주지를 묻는 내용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5cd1e2e9103b75b4bde2f672dd73caece57dba68a971778c026b8665f4cf57b5" dmcf-pid="0Dx7Y7lwo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주민은 “서동주 씨를 왜 저한테 찾죠?”라며 의문을 표했고, A씨는 갑작스레 전화를 끊으며 정체를 감췄다.</p> <p contents-hash="6476731074bd9ecf6425433ce55620065a3a706fb832c321acab5fbb7dac6de0" dmcf-pid="pwMzGzSrga" dmcf-ptype="general">녹취를 접한 누리꾼들은 “목소리부터 섬뜩하다”, “진짜 위험해 보여요”, “범상치 않은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5b8e11eef8a1b37f2633fa05bb4ba15bb0026ad852546b108f638747ad14e9" dmcf-pid="UrRqHqvmNg"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댓글을 통해 “내일 신고해 봐야겠다”며 강경한 대응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1f16b513ab8003a65d1f5fc91244935ec1a00151e53578c63402f3e15a680ab" dmcf-pid="umeBXBTsjo"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고(故) 코미디언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4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재혼했다.</p> <p contents-hash="73bf78fc6abb6f5e341eaafd00e009ee5817167d1732e44d881774c9afd04015" dmcf-pid="7sdbZbyOoL"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수빈 "화면 속 내 표정에 놀라…천우희·배두나와 작업해 보고파" [RE:인터뷰②] 10-25 다음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 성료…지구촌이 다시본 '강원도 평창'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