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구라, 금테크 성공에 국감까지 소환 “1억→3.4억” (그리구라) 작성일 10-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BgDWNd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4b4e71c53cff43eea3e499e4e4c33cb11cb364bf2458c85739028293c02b34" dmcf-pid="VlbawYjJ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구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172649699taab.jpg" data-org-width="889" dmcf-mid="ZZPoEyae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172649699ta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구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fa7162715c9ce7cd115d6e8cc42003ee152a44466c6cdd2e62b8dde587cf5c" dmcf-pid="fSKNrGAi3s" dmcf-ptype="general"><br><br>최근 금으로 3배 이익을 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방송인 김구라가 국정감사에서 이름이 언급됐다고 밝혔다.<br><br>25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국정감사에 김구라가 소환된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br><br>이날 김구라는 “국정감사장에서 내가 소환됐다고 한다”며 “진짜 소환된 게 아니라, 국정감사장에서 내 이름이 나왔더라. 박대출 의원이 한국은행 총재에게 ‘김구라도 5년 전에 금을 사서 1억이 3억4000만원 넘게 올랐는데, 한은도 금을 매입했어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물었다”고 전했다.<br><br>그는 “평소에 김흥국 씨와 가끔 문자를 주고 받는데, 포털에 ‘김구라 금 투자 대박’ 내용이 담긴 기사를 보냈더라.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걸 국감장에서 발빠르게 쓱 가져다 붙인 것이다. 내 이름을 얘기하면 그나마 주목도가 있으니까”라며 “제가 돈자랑 하려고 말한 게 아니다. 제 나이가 지금 55세인데, 전처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손해를 봤지만 그 후에 일을 열심히 해서 이제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긴 상황이다. 사실 그리고 그 정도 재테크는 바보 천치가 아닌 이상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br><br>김구라는 “만약에 내가 금을 10억 정도에 사서 30억이 됐으면 국감에 출두해야 한다. 그랬다면 (공개적으로) 얘기도 안했다. 뭐 좋은 거라고, 여기저기서 연락 올텐데”라며 “금 거래소에 가서 1kg짜리와 남은 자투리로 350g 정도 샀다. 금값이 많이 올랐을 때 2억 얼마였는데, 지금 제 아내가 ‘돈이 급한 것도 아니니 팔지 말고 가지고 있자’고 했다”며 아내의 말에 금을 팔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이어 “우리 집사람이 경제적인 상식이 저만큼 있겠냐. 근데 여자들이 감이 있더라. 그냥 놔뒀다가 얼마 전에 금 시세를 보니 3억 4천이 됐다”며 아내 덕분에 큰 수익을 봤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2be7856b412c662a2484566fdd035815ba5955d7aa794d5af198898ca5daf" dmcf-pid="4D3RgId8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구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172651448oibq.jpg" data-org-width="889" dmcf-mid="KO5q4ob0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172651448oi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구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875ecf5d90447c267908d390bade52e0070fa494185637089a84ca6a5c14c" dmcf-pid="8w0eaCJ6Fr" dmcf-ptype="general"><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ddf9c59ade8a58b69584e7839fe8aa44d46d01683ec27c10c81d16c5b471b" dmcf-pid="6rpdNhiP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구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172653085zmrs.jpg" data-org-width="889" dmcf-mid="9XqoEyae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172653085zm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구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b0a7d3a28a8110915058381804e5dcdab8003161378d35774a8bc17f8dd88c" dmcf-pid="PmUJjlnQuD"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정말 충격적이야, 깜짝 놀랐어!"…중국 탁구 국내리그 관중 1만8000명→용병 참가 日 선수 "이 정도 열기 상상 못해" 10-25 다음 50살 김영철, 日 유학가자마자 후회..“서울에 가고싶어요” [순간포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