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김경욱, 中에 '잘자요 아가씨' 음원 도용 피해…"여전히 불안" [ST이슈] 작성일 10-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draAfz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075483795229f4b126fd5235560e8fb5403880cd61020b29dec15c18344f5" dmcf-pid="FfJmNc4q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나카 김경욱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182151921djtc.jpg" data-org-width="650" dmcf-mid="1OO1TYjJ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182151921dj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나카 김경욱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2ed7630c8fad2ae3bd022cc71033a0d8a3359e674ab83b5b7c92c2583be153" dmcf-pid="34isjk8Bv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부캐(부캐릭터) 다나카로 활동한 코미디언 김경욱이 저작권 침해 피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ae7289660d5f988be572f96ad709d6d181322be86ab18a2afc09e6fd9a74871" dmcf-pid="08nOAE6bT9" dmcf-ptype="general">김경욱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몰라 패밀리 핫쇼'에 '잘자요 아가씨 음원 도용 피해 관련 입장 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다나카 분장을 하고 나타난 그는 "팬들의 제보로 다나카, 닛몰캐쉬, 과나가 함께 만든 곡 '잘자요 아가씨'를 마음대로 편곡한 음원이 원곡인 것처럼 등록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133a28f7a6b871a0ed9cf1e9894c4a8e59055706c60fad2966d49e1f332b36a" dmcf-pid="p6LIcDPKy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과정으로 노래가 원곡으로 등록된지는 모르겠으나, 음원 유통사에 연락해 상황을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무단 편곡돼 만들어진 '완안 따샤오지에'라는 노래는 아직 인스타그램에 등록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d5293bdc42ec2ddcf8ae74807ca8ee1ffb829cccec4e7737c52c7cd8a73804" dmcf-pid="UorXlTgRWb"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때문에 '잘자요 아가씨'를 검색했을 시 두 곡이 함께 노출되고 있다. '완안 따샤오지에'가 원곡으로 다시 등록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아직 남은 상태"라며 "저희는 처음 겪은 일이지만 이전에도 이런 사례들이 존재했다는 걸 알게 됐다. 저작권 보호를 위한 시스템이 보완돼 앞으로 아티스트들이 저작권을 잃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0383734f19db03e226114fbf448c6f194319a9e4b9d782527a35d382c9b973" dmcf-pid="ugmZSyaeyB" dmcf-ptype="general">앞서 김경욱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최근 중국 음원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 등록을 진행,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bebd43b6cc62d6a85e6d4a506cdd382f6abadd41cf076c72d8a00419424890" dmcf-pid="7as5vWNdCq"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2년간 많은 분들과 함께한 '잘자요 아가씨'가 중국 곡으로 새로 등록돼, 현재 유통사와 소통하면서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비슷한 일을 겪을 수 있는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8095809cf8e7263389618dfd19d6af2dfe07840007f87b4a8b8340b52763c40" dmcf-pid="zNO1TYjJhz" dmcf-ptype="general">중국은 그간 넷플릭스, 디즈니+ 등 OTT 서비스에 공개된 한국 콘텐츠를 무단 시청하거나, 관련 짝퉁 굿즈를 판매하는 등 바닥난 저작권 의식을 보여온 바 있다. 이 같은 행태는 드라마·영화 등에 이어 가요 분야로도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티스트 개인의 대처를 넘어, 기업과 국가의 제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qjItyGAiT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재이, 너무 예쁘네…차세대 아이돌 비주얼 10-25 다음 이현이, 코 깁스 10일 만에 완치 복귀…‘애둘맘’의 회복력에 모두 깜짝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