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투병' 차현승, 퇴원 10일 만에 재입원 "모세혈관 다 터져" [순간포착] 작성일 10-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7KlTgR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a5514201fbf2a46fcd2bcbf68468e81017d1a941bb54315ffec4dcb949c84" dmcf-pid="ZbNE24Zv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3540712pzdl.jpg" data-org-width="650" dmcf-mid="GSlKlTgR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3540712pz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5a042aac26648b789c62f5581c76433e1fb0d403a29883876a736ceb41aaa8" dmcf-pid="5KjDV85Thu"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백혈병 투병 중인 배우 차현승이 현실적인 입원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d30a317f6547a0ab2c8d00c357b9b92f43bc170ce776baa1e13c568a9c2b190" dmcf-pid="19Awf61yvU"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2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병원에서 탈출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여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던 차현승의 급성 백혈병 투병기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f10de2d81b66ef5fc3b062aa3e099bd5f69fc9480400cd07503ed02aae412e1" dmcf-pid="t2cr4PtWyp"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 시작부터 "골수 검사 너무 아파"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퇴원이 미뤄진 것에 대해 "회진 돌 때, 선생님이 일주일이면 수치가 오를 것 같다고는 하는데 워낙 제가 오르락 내리락 했어서 하루 이틀 더 지켜보자고 제가 이야기했더니 교수님이 그렇게 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아무튼 그래서 오늘 퇴원은 좌절됐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3ea01d3eab7fcd9178dfe9196ea00cd59c171052682184403dcc4147839e3" dmcf-pid="FVkm8QFY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3541922bsjb.jpg" data-org-width="530" dmcf-mid="HI8M5Fmj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3541922bs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f744e05fa06fac7814c25c9944a95f9213118279dff9770cf4edd8b3aae2dd" dmcf-pid="3fEs6x3Gh3" dmcf-ptype="general">자고 일어나 스쿼트를 하며 운동까지 한 그는 "면역 수치가 499로 떨어졌다. 이럴까 봐 퇴원 안 한다고 한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c3f4aa80b58a47c899bc4ecbbab6432a67197c076ff9e5e0110eced08996932" dmcf-pid="04DOPM0HTF" dmcf-ptype="general">가까스로 회복 후 병원을 나온 그는 "이제 집으로 간다. 갔다가 일주, 이주, 열흘 정도 있다 다시 오긴 해야 한다. 그래도 바깥에 나왔다"라며 한강변을 산책하는 등 병원밖에서의 여유를 즐겼다. 이 날이 바로 차현승이 올해 유일하게 즐긴 여름이었다. </p> <p contents-hash="52452e7d4a92e5f1151452f090d43b6d7f00f9aec5322518086890d2ebca9f68" dmcf-pid="p8wIQRpXyt" dmcf-ptype="general">이후 군장 같은 가방에 짐을 챙긴 그는 다시 병원을 찾아 입원했다. 체내 혈소판이 떨어지면서 모세혈관이 다 터져서 점상 출혈이 생긴 피부가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기에 기습적인 고열이 38.5도까지 치솟았고, 그로 인한 오한으로 화면이 지진이라도 난 듯 떨렸다. </p> <p contents-hash="47e7c0fa245c9f4dc2d687bd3f6c259e6ac51b4e08a72967aa8134521a884280" dmcf-pid="UzoAb2GhS1" dmcf-ptype="general">급기야 차현승은 빈혈 수치가 낮아 헌혈 수혈까지 받았다. 가까스로 무균실을 탈출해 암병동에서 지내는 모습이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uqgcKVHlW5"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dac972200f1fd24b3b42ed4f005cefb0e9de5060d1f4bbb8661209cece1c5c68" dmcf-pid="7Bak9fXShZ"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1200:1 경쟁률 뚫고 변우석 바통 받았다…홍승범 "망할 거면 빨리 망하는 게 나아" [인터뷰] 10-25 다음 '기러기 아빠' 권상우, ♥손태영 짜증에 설움 폭발…"설거지 다 해도 혼나" (Mrs.뉴저지)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