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UFC 새 역사 적립할까'..."압박해 유리하게 끌고 갈 것" 박준용, '탑독' 알리스케로프 누르고 10승 고지 밟나 작성일 10-25 5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5/0002235429_001_2025102518430987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 미들급 랭킹 진입을 노리는 박준용이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와 운명의 일전을 치른다.<br><br>언더카드에 출전하는 박준용(34)은 컴뱃삼보 세계 챔피언 출신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와 맞붙는다. 두 선수는 모두 84.1kg으로 계체에 통과했다.<br><br>알리스케로프와 마주한 박준용은 장난스레 시선을 피했고, 알리스케로프는 박준용의 어깨를 툭 치며 웃었다.<br><br>알리스케로프(16승 2패)는 탁월한 테이크다운 능력과 폭발적인 한 방을 겸비한 미들급 다크호스로,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불과 지난주까지 미들급 랭킹 15위에 오른 실력자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5/0002235429_002_20251025184309912.jpg" alt="" /></span></div><br><br>박준용(19승 6패)이 톱15에 진입하기 위해 반드시 알리스케로프를 뛰어 넘어야 한다. 박준용은 "마인드 컨트롤을 잘한 뒤 압박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끌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이번에 승리할 경우 박준용은 '매미킴' 김동현(13승)에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로 UFC 10승 고지를 밟는다. 도박사 배당은 약 3 대 7로 박준용이 열세다. 박준용은 '악당 출현'이라며 무슬림 알리스케로프의 홈과 다름없는 중동 원정에서 팬들을 놀라게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박준용이 출전하는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는 오는 10월 26일(일) 오전1시부터, 메인카드는 오전 3시부터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된다.<br><br>사진=UFC 제공<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해명 이이경, 편집 없이 ‘놀뭐’ 등장‥유재석 “가슴 펴라” 격려 10-25 다음 제시카, 데뷔 18주년 맞이 ‘공주 회전’ 중 꽈당…“그래도 귀엽죠?”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