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인종차별' 헤일리, ♥︎저스틴 비버와 2세 계획.."한 명 이상" [Oh!llywood] 작성일 10-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7laAfz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8421f938b8146cdad61287d0a0c37364746c63c664303ccbcd8613150fbfd" dmcf-pid="zNzSNc4q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4050263cuva.jpg" data-org-width="650" dmcf-mid="UJqvjk8B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4050263cu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279aa8db4a2215067fb310eaaf04bccad9cc3efb9dee2b895549fc2637a226" dmcf-pid="qjqvjk8Bly"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인 모델 헤일리 비버가 추가 2세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373a83bda46c9e3c4110a5d936e15bbf2cd0db6c69c61376f803080ef8826d" dmcf-pid="BABTAE6bWT"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는 헤일리 비버가 지난해 아들 잭 블루스를 낳은 후, 남편 저스틴 비버와 더 많은 아이를 가질 계획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78b88822795e5ae6f93d5ef2b50c28f04b2de9fc90f6f3f62462946c4298f45" dmcf-pid="boUCoN2uvv"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헤일리 비버는 지난 금요일 공개된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한 명 이상은 낳고 싶다는 걸 안다. 하지만 서두를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다. 진행자 오웬 틸이 “다섯 명의 비버 아이들이 뛰어다닐 것”이라고 농담하자 만족스러운 듯 웃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6b31356acf7736a9c116126be104c7e8765a070ec8f2e9d5e8f42f8ab62e51" dmcf-pid="KguhgjV7SS" dmcf-ptype="general">헤일리는 모성애에 대해서 “너무 즐거워요. 엄마가 되는 걸 정말 좋아한다”라며, “나는 어릴 때부터 엄마가 되고 싶었다. 아이를 가지는 내 모습을 늘 상상하곤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15c2cef190733c872c5921927f9b9dc5a335721857f1bb61a5c52394311235" dmcf-pid="9a7laAfzSl" dmcf-ptype="general">헤일리와 저스틴은 2018년 결혼한 후 지난해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저스틴 비버는 SNS를 통해 “집에 온 걸 환영해 잭 블루스 비버”라는 글을 남겼으며, 아이의 일부 모습을 공유해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32e2053c5842533274695163c1019f9732bbd4ccf80fee88d11896cfabc9d" dmcf-pid="2NzSNc4q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4050511ihso.jpg" data-org-width="530" dmcf-mid="uMYj6x3G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4050511ih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3bea23fe20ff4d36b839ae154cd44a3314c91a3352f7bb97458e09efd171b7" dmcf-pid="Vjqvjk8BWC" dmcf-ptype="general">또 이날 헤일리는 턱관절 장애 치료 목적을 제외하고 얼굴에는 보톡스를 맞은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나는 30대가 되기 전까지는 보톡스를 하지 않겠다고 내 자신과 약속했다. 그 나이가 됐을 때, 내가 여전히 하고 싶을지 그때 가서 보려고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32f689e08fbdaff0a49eed4998502fed6b78d16745ffc883ebbd9d86f3d457b" dmcf-pid="fABTAE6bCI" dmcf-ptype="general">한편 헤일리 비버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조이 크라비츠·찰리 XCX와 함께 찍힌 단체 사진을 SNS에 공개하는 과정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모습을 잘려 나가거나 어둡게 처리된 채 공개해 '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ac2f1157ed84943e07fe1fb1a0d785ca454408a604c78d65978c9baa8660543" dmcf-pid="4cbycDPKhO" dmcf-ptype="general">[사진]헤일리 비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혈병 투병' 차현승, 재입원 근황 "모세혈관 다 터져..밤엔 오한" 10-25 다음 김정민, 日 국대 낙마 子 응원 "건강이 더 소중.. 힘내라"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