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조작' 이이경, '놀뭐' 무편집 "위축됐는데 오늘 쇄신하고자 나왔다" [핫피플] 작성일 10-2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juX1wa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3a41ef362971fd96da30cd9ef2f2f2f08685cad0bbfb33702bd0a67188ce01" dmcf-pid="85A7ZtrN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4946531ncrl.jpg" data-org-width="650" dmcf-mid="f21EngKp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84946531nc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6093a8dca9367cb004c3e85b2b95f46353703a73caeb3580b523d27ef51c36" dmcf-pid="61cz5FmjC7"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br>[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를 딛고 '놀면 뭐하니?'에 그대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c6ffd6588c2b1f9bf98ccb6314a0634784cf52fd456e93fcfdfe154702e2157" dmcf-pid="Ptkq13sAyu"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쉼표, 클럽 가을 정모' 특집으로 진행됐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유재석은 정모 멤버들을 기다렸고 곧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등장했다. 이들은 화려한 등산복 차림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55f3122cb8e08499d64aadc5cb954a5869acd547667e8dfe9be5292ed6234349" dmcf-pid="QFEBt0OcWU"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자신의 닉네임을 역삼동 3대500이라고 소개했지만 하하는 그를 '쪼다=좋우다'로 불렀다. 하하는 자신을 서리태라고 밝혔고 이이경은 간단하게 IMF로 소개됐다. 다만 게스트 하동균과 허경환이 나타날 때까지 이이경의 코멘트는 전무했다. </p> <p contents-hash="214f11d28b234c258608dcb96a8934fb1ca7f273894db634d2667f4dc9c4aa01" dmcf-pid="x3DbFpIkT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유가 있었다. 이이경의 캐릭터가 극 내성적인 성향이었던 것. 오프닝 내내 유재석 곁에 소심하게 서 있던 그는 "IMF 때 안 좋아서 위축됐는데 오늘 쇄신하고자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87000f10d7610b1dd23a3b68e0426ad9b7882ea3b4d6dea3b293245184cf660" dmcf-pid="ynUkiob0W0"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이이경은 지난 20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른바 ‘19금 사생활 폭로’에 휩싸였다.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 밝힌 A씨가 “이이경과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폭로 글을 게시했고, 그 과정에서 성폭행을 암시하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커졌다. </p> <p contents-hash="18a77175ddac9353e847b372c7f4a5127bd05db4988d861526f030b5d47da24e" dmcf-pid="WLuEngKpy3"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d1e474856c7bc338bd5f612573ca2945b316511fee04cab55182eddca10b55c" dmcf-pid="Yo7DLa9UvF" dmcf-ptype="general">결국 A씨는 SNS를 통해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며 "AI 사진을 만들다 보니 점점 실제처럼 느껴졌고, 결국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 재미로 쓴 글이었는데 실제처럼 느껴져 죄책감을 느낀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261521c0954ef7f37f75b07fb5994d917666dcf19edc677ffdb4b6c76b4c0faa" dmcf-pid="GgzwoN2uCt"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br>[사진] 놀뭐<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양서 펼쳐진 '남도영화제 시즌2'…최수종 "전남의 멋 뽐낼 것" 10-25 다음 ‘흑백요리사’ 윤현준PD, BTS와 이웃됐다…트리마제 55억 최고가 매입(종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