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두 아들 '아빠 평가'서…"장점? 엄마를 사랑한다" [편스토랑](종합) 작성일 10-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kEdnqF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d92c90f4dccd314faa53dbea67709838462efeaac2905136f93252e020cbc" dmcf-pid="XfaNQRpX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85824956owyw.jpg" data-org-width="640" dmcf-mid="YO3tlTgR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85824956ow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7f24096dda46098d0944a314c0157b471f4280137c3406b5909fc3a5578d6" dmcf-pid="Z4NjxeUZm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강우가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df87190ddcfdc16cfc10ee356f116d9319bebb4fb2130cc582a240358e6d6fb" dmcf-pid="58jAMdu5mx"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순정셰프다운 사랑꾼 면모와 놀라운 건강식 레시피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0b1bef242729f02689c4a2d94203ca95359a94333b30e6f70033b603133bd" dmcf-pid="16AcRJ71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85826223dcoh.jpg" data-org-width="640" dmcf-mid="GxqBZtrN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85826223dc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6d7010f03de32ec4524daf335394e8313265dcc06e4eb93180f02b5ca1ffb9" dmcf-pid="tPckeiztIP" dmcf-ptype="general">이날 두 아들의 '아빠 영역 평가표'를 확인하며 등장한 김강우는 시작부터 가족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아빠가 일주일에 요리를 몇 번 해주나요?'라는 질문에 둘째 아들이 '5번 이상'이라고 적자 그는 "뻥이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아빠 요리의 특징을 묻는 질문에 두 아들이 같은 답을 적은 것을 보고는 "형 것 배겼네"라며 쿨하게 받아넘겼다.</p> <p contents-hash="f524ea8eaf752d97b1ef82043a04dddc868408467230f9686418a12f288036d6" dmcf-pid="FQkEdnqFO6"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아빠는 얼마나 잘생겼나요?'라는 질문에 첫째가 '평범하다'고 답하자 "이 녀석 봐라~"라며 유쾌하게 웃었다. 마지막으로 '아빠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엄마를 사랑한다'는 답이 공개되면서 현장은 따뜻한 웃음으로 물들었다.</p> <p contents-hash="fd16848fded2ec14bdcf73d9d87d622f1963d3e9afb532822bd33c51ba26e773" dmcf-pid="3xEDJLB3D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강우는 복잡한 과정을 최소화한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다. 그는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조리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육즙이 가득한 완벽한 결과물을 완성했다. 김강우는 "고기는 차가운 상태에서 반죽해야 육즙이 살아난다"는 팁을 전수했다.</p> <p contents-hash="3733eb9e2d1f173e35d57b846fb6c4e8bf595c8c72061e0c0bb90a4bcd31ff94" dmcf-pid="0qdJ24Zvw4" dmcf-ptype="general">또한 전분 대신 빵가루를 사용하는 이색 비법을 공개했다. 평소 '전분남'으로 불릴 만큼 전분을 애정해온 그는 "전분은 수분을 머금어 육즙이 나오지 않는다"며 전문가 다운 이유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3a17950564569c635fc7daf85014ae9f63dd9506c24fb530a93a0a2b303ddb" dmcf-pid="pBJiV85TDf" dmcf-ptype="general">이어 김강우는 "2분 후에 뒤집기, 물 세 스푼 넣고 뚜껑 덮기, 1분간 예열 유지"라는 디테일한 조리법까지 뽐냈다. 안절부절못하고 "절대 열면 안 됩니다!"라며 계속해서 타이머를 쳐다보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진지함과 엉뚱함이 동시에 드러나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4403c6e6605b95fe947b28b52aad899b2266e9002d8abc7afed87b81b5fc32c" dmcf-pid="Ubinf61yrV" dmcf-ptype="general">요리를 마친 뒤에는 SNS 다이렉트 메시지를 확인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요섹남 같다'는 메시지를 보고는 "요섹남이 뭐지? 욕 아니야?"라며 순수한 반응을 보였고, "엄마를 위해 새로운 파로 레시피를 알려달라"는 팬의 요청에는 즉석에서 '토마토 파로또'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35dc24937aad04c42f523ade2878615f96a3d470ece6eaeaa5401d3472c0038" dmcf-pid="uKnL4PtWE2"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조작 피해' 이이경, '놀뭐' 무편집…"위축됐는데 오늘 쇄신하고자" 10-25 다음 하동균, 교제 하루만 공개 열애 “키스 잘하냐고?” 음흉한 손짓 인정(놀뭐)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