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솜·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2R 1위 작성일 10-25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5/0001302746_001_2025102519571071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티샷 날리는 마다솜 </strong></span></div> <br> 마다솜과 박혜준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마다솜은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합해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전날 9위에서 선두로 도약했습니다.<br> <br> 지난해 3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올랐으나 올해 우승을 거두지 못한 마다솜은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br> <br> 10번 홀까지 4타를 줄인 마다솜은 11번 홀과 15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으나 16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3연속 버디를 낚으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습니다.<br> <br> 특히 마지막 홀에선 12.5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그는 "올 시즌 중반 장염으로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경기 리듬이 무너졌지만, 최근 나만의 골프를 되찾고 있다"며 "결과보다는 내가 세운 계획에 집중하면서 마지막 라운드에 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5/0001302746_002_20251025195710802.jpg" alt="" /><em class="img_desc">티샷 날리는 박혜준</em></span><br> 1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랐던 박혜준은 이날 3타를 줄이면서 공동 선두를 지켰습니다.<br> <br> 지난 7월 롯데 오픈에서 우승한 신장 177㎝의 장신 골퍼 박혜준은 시즌 2승, 개인 통산 2승을 노립니다.<br> <br> 그는 "이번 대회의 관건은 후반 홀 같다"며 "오늘도 후반에 버디가 한 개 나왔는데, 내일은 후반에 더 많은 버디를 성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올 시즌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방신실은 선두에 한 타 뒤진 8언더파로 김민솔, 김나영, 박소혜, 유지나와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상금 랭킹 1위, 다승 공동 1위 홍정민은 7언더파 공동 8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립니다.<br> <br> 대상 포인트 1위 유현조는 3오버파로 컷 탈락했습니다.<br> <br> 지난주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율린 역시 4오버파로 컷 통과에 실패했습니다.<br> <br> (사진=KLPGA 투어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영입생 퍼킨스 '21점 맹활약'에도 8연패 10-25 다음 추성훈♥야노 시호 집 공개 배틀에 딸 추사랑 “울면서 방 청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