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런던 대회 혼합복식 8강 탈락…단식은 16강 진출 작성일 10-25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25/0000038446_001_20251025201112261.jpg" alt="" /><em class="img_desc">WTT 런던 대회 혼복에 일본 우다와 출전한 신유빈(왼쪽). [WTT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r><br>일본의 우다 유키아와 짝을 이룬 신유빈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에 게임 점수 1-3(5-11, 11-3, 11-13, 9-11)으로 무릎을 꿇었다. <br><br>개최국 와일드카드로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은 첫 게임을 져 불안하게 출발했고, 2게임을 11-3으로 따냈으나 승부처였던 3게임 듀스 대결을 11-13으로 넘겨줬다. <br><br>신유빈-우다 조는 결국 4게임까지 내주며 8강 탈락이 확정됐다. <br><br>신유빈은 그러나 여자 단식 32강에선 중국의 종게만에 3-1(6-11, 11-9, 11-5, 11-7)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 혼복 패배를 안긴 정이징과 8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 <br><br>첫 게임을 잃고 불안하게 출발한 신유빈은 종게만의 구질에 적응해 과감한 공격으로 2게임을 11-9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여세를 몰아 3, 4게임을 가져오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5위…파이널 진출 좌절 10-25 다음 한화 "이제는 우승" vs LG "우리가 유리"…한국시리즈 출사표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