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子 하루, 드디어 만났다..외조모부 “잘 와주었네” 감격 (형탁 사야의 하루) 작성일 10-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XGeizt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e353e57345d8762aced23c4c6618022aea7ad9af734d2070fcc870bd399c4" dmcf-pid="VcZHdnqF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202146614gdee.png" data-org-width="650" dmcf-mid="pHhIV85T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202146614gde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73f9ef27a55d8a258f223b39e19d904b56caf745ae986e4296dc3c49ecc154" dmcf-pid="fk5XJLB3TT"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심형탁, 사야의 아들 하루가 일본에서 온 외조모부와 외삼촌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e37d1ee40aabb479e9a69a4050da5473c64d1b15e31087f830f29dd3d64b3bf6" dmcf-pid="4E1Ziob0Sv"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지난 24일 ‘[생후 2개월] 드디어 만남 3대가족..하루 첫 안기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13e062e8ffeeea09e41f0d1fc5dac1a1b48a719690a18a78a7f67d7ffce1245" dmcf-pid="8Vcjp7lwlS"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가 생후 2개월이었을 때 촬영된 모습이 공개됐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외삼촌을 처음 만나는 하루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이들은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db0172e9cf6d7ccb9ecea459136e734cfcf9f6fccfe8f728986306dbb3800f" dmcf-pid="6fkAUzSrSl"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사야의 어머니이자 하루의 외할머니는 “처음 만난다”라며 “귀여운 얼굴이다. 멋진 남자가 될 거다”라며 “잘 와주었네”라며 손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거실 한쪽에서는 심형탁이 장인어른에게 “한국의 위스키”라며 선물하며, 함께 맥주를 마시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면서 심형탁은 서투르지만 일어로 “1달 만에 술을 마신다. 장인어른과 술 먹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2e915f4708e8714f4d0888a874d1ee0bce9a8384943365b5abcaf57ad704b" dmcf-pid="P4Ecuqv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202147966wbdl.jpg" data-org-width="530" dmcf-mid="9W0FgjV7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202147966wb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5dc20fdd046f43736e5a7595e8f928bda4be9b473b009ef1a8955155fff5a2" dmcf-pid="Q8Dk7BTsyC"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외할머니는 쉬지 않고 하루를 안으며 무한한 애정을 보였다. 그는 “하루야, 드디어 만났다. 와줘서 고맙다. 사야를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하루는 할머니 품에 안겨 잠을 청했다.</p> <p contents-hash="911952efee9c7b17f510ce741a92b68840250ccb99233eaab91cd50f7e72c325" dmcf-pid="x6wEzbyOSI" dmcf-ptype="general">아쉽게도 외조모부는 짧은 2박 3일의 만남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사야는 “일하고 계셔서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에 받는 사랑은 너무나 소중하고 바꿀 수 없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8306242e0ee8ffc67f0f28f6b05776cdd946953d51f25399381fa128153105" dmcf-pid="ySBzErx2hO" dmcf-ptype="general">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에는 한일 양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올해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WvbqDmMVvs"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bf6bb330aa19a89b344bfe1fb3821d3835efe103b22ad99af56441c2d683985" dmcf-pid="YTKBwsRfTm" dmcf-ptype="general">[사진] ‘형탁 사야의 하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백호에 잘 보이려 긴 생머리 역대급 미모 폭발 “다 가짜” (놀토) 10-25 다음 장윤주, 과거 거식증 고백→"♥남편 전 여친 사진 다 찢어놔"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