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10년 뒤 변호사로 전향할 것”… 인생 2막 예고 작성일 10-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4eH5Dg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a6fbb2dbc59be50664e5f582c6ea540f615c824f5f3280e14df5ba9888800" dmcf-pid="BF8dX1wa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킴 카다시안. 사진 | 킴 카다시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SEOUL/20251025203116138psve.png" data-org-width="700" dmcf-mid="z9tzDmMV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SEOUL/20251025203116138ps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킴 카다시안. 사진 | 킴 카다시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7f4aa810f2bf8c51d68fdae3ff593a61cef5ecd14a577df7fa8d45cacf21a6" dmcf-pid="b36JZtrNl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모델 겸 사업가로 킴 카다시안이 10년 안에 변호사로 전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01aa5a17936a6c2bb771f0d2d70354abbdbd999ae34179d27030fe2c3cd7abe" dmcf-pid="K0Pi5FmjSf" dmcf-ptype="general">지난 24일(현지시간) 카다시안은 BBC 인기 토크쇼 ‘그레이엄 노턴 쇼’에 디즈니+ 시리즈 ‘올스 페어(All’s Fair)’를 홍보하기 위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66701a956d59a5ccb53ecd34a976d0a44dbad4f4874f832b24ee579fe33d239" dmcf-pid="9pQn13sAlV" dmcf-ptype="general">‘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전쟁 같은 이혼 소송에서 업계 최고의 여성 변호사들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법정 드라마다. 킴 카다시안은 극중 여성 전문 로펌을 설립한 변호사 알루라 그랜트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f55b7df36d6eab326442ede209c761a44f373ffb0ed75984702abc23cde2b6c" dmcf-pid="2UxLt0OcS2" dmcf-ptype="general">드라마 촬영 전 킴 카다시안은 육아 및 커리어를 병행해 지난 6년간 법률 공부를 병행했다. 정식 로스쿨 대신 견습 제도(Apprenticeship)로 변호사 자격 취득을 준비했다. 올해 5월 이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039491428e63cd19829d68da67561eb1ab44d99e2470f0eebdf6827b426ab70" dmcf-pid="VGb6vWNdW9" dmcf-ptype="general">킴 카다시안은 “2주 안에 자격이 나올 예정이며 10년 뒤에는 ‘킴 카다시안’으로서의 삶을 내려놓고 재판 변호사로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a8a599c8f8d6244e8e90f583ceed045ff624264cef6e331faf9c09b4bf22b0" dmcf-pid="fHKPTYjJvK" dmcf-ptype="general">킴 카다시안은 2021년 네 번째 도전 끝에 ‘베이비 바(Baby Bar)’ 시험을 통과하며 변호사 자격 취득의 첫 관문을 넘었다. 현재는 미국 내에서도 난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시험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합격 여부는 오는 11월 7일 통보받을 예정이다. 이는 그의 아버지 고(故) 로버트 카다시안의 뒤를 잇는 것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a035be993ac3e1464f0af2df182acc122dc1239052f3269eac292e10de38ed77" dmcf-pid="4X9QyGAiWb" dmcf-ptype="general">지난 5월 학위를 마치며 킴 카다시안은 “쉽지 않았고 계획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며 “이 경험은 날 깊이 형성했으며 그 교훈을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bd4f910ac5ae0a8f10a1ff714b13c86b206aa11493c807747b543f74e3051c" dmcf-pid="8Z2xWHcnSB"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그랑프리 2차 대회 최종 5위…파이널 진출 무산 10-25 다음 백호, 박나래에 관심 있었다? “누나를 오래 지켜봐, 진짜 남달라” (놀토)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