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광규 "4살 연상까지 괜찮아…이상형은 직모 여성" 작성일 10-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524PtW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dcf642124c2f83174bc8bed0af42ec246ca19b175016e22c84f9444a07ca7" dmcf-pid="H71V8QFY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광규가 직모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oneytoday/20251025204850567xw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kWH5Dg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oneytoday/20251025204850567xw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광규가 직모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d3994955a51759e006d1f18f8c77d04e530f6c32b9d19545d8d28458475c3" dmcf-pid="Xztf6x3GXy" dmcf-ptype="general"><br>배우 김광규가 독특한 이상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615279f6834922f0c6ce9c4dfc9c00a13c357a42dfdafd94566ce7deda0ef55" dmcf-pid="ZKpPMdu55T"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주우재는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사모) 후보인 김광규를 만났다.</p> <p contents-hash="274143ba8dd36ed3cdd2eed80d943b220c23ed3f43a97a263d68cb6e746c5afb" dmcf-pid="59UQRJ71Yv"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지난 7월 김종민 결혼식에서 김광규 옆자리에 앉았다며 "형님이 조용히 나지막하게 '언제까지 남 결혼식만 가야 되노'라고 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09e6f9a7604d1ac16d42357279e12043cc1e083fbb60abdc42e612285741ab71" dmcf-pid="12uxeiztZS" dmcf-ptype="general">이어 "위로하고 싶었다. 형님이 결혼하면 전 국민이 축하할 거라니까 형님이 올려다보면서 '너 올 거야?'라고 했다. 제가 '당연히 가죠. 축의금도 많이 할게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광규는 "내가 그랬나"라며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c27411ece735d3e21b27898f0b7d6df17683d2018cee98d565eea20374257128" dmcf-pid="tV7MdnqFYl"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난 형 결혼식 사회 하기로 약속했다. 근데 결혼할 거면 지금 해야 한다. 엄숙수(드라마 '폭군의 셰프' 배역)하고 좋을 때. 윤아하고 다 올 거 아니냐"고 조언했다. 이에 솔깃해진 김광규는 "그럼 소개해 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49492192e18d0cc3bb725219595f4f8d9ca0c826566fc926902302a6e82f939" dmcf-pid="FfzRJLB3th" dmcf-ptype="general">1967년 12월생이라 만 나이는 57세지만 세는 나이론 59세인 김광규는 "연상도 상관없다. 한 4살 위까지 괜찮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그럼 63세까지는 괜찮으신 거냐"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b5f9d9c5d89463e80540f8348543e5d2a62a8f8b4e35dfcdee715ab137c35e3" dmcf-pid="34qeiob0tC"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이어 직모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인류가 진화한 이유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다. 2세를 생각한 것"이라며 "별로 제 스타일이 아니어도 직모면 한 번 더 보게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08BdngKpZI"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급 올려도 여전히 짱짱하네… 세계선수권서 銅 품은 장준 “더 보완해서 돌아올게요” 10-25 다음 '제2의 아이유' 주니엘, 돌연 사라진 이유 "갑상선 이상…10kg 쪘다" ('원마이크')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