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묘하게 달라진 미모…몰라보겠어 작성일 10-2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XXUzSr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cf7df2c6bfe448274f8b914dd2357f377b27597f1029b3766c34950ffd7a1" dmcf-pid="yoJJAE6b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210114710kzai.png" data-org-width="640" dmcf-mid="QIDDlTgR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210114710kza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0564a88e657942f8d6005268aa75599861467d93941b61fd1df80b49425ea2" dmcf-pid="WgiicDPK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초아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22876528bb94ead11365ef2b652a6dc80f55e498cd306074be49d6e17d95fe" dmcf-pid="YdxxoN2uDY" dmcf-ptype="general">초아는 10월 25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촬영날”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e305d02bb421c8a5845e3561c68563e068d285018bffcc7c14c9522eba8878d" dmcf-pid="GJMMgjV7I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한 손에는 방울토마토와 청포도를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초아 특유의 청량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553838503fb5ca581fca3b3d1e27088340d94b10c04a8a55a510ea74f73b734" dmcf-pid="HiRRaAfzry" dmcf-ptype="general">특히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섬세한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네”, “AOA 시절보다 지금이 더 예쁜 듯”, “동안인데 성숙해졌다”, “자연스러워서 더 매력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ec214874122355a4449a1194dbe0215f84d779b25b3720b30e163212c5921b" dmcf-pid="XneeNc4qrT" dmcf-ptype="general">초아는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해 ‘단발 여신’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17년 팀을 떠난 뒤에는 잠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후 개인 음악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첫사랑과 이별 후 거식증..母가 대신 전화해 주기도”(윤주르 장윤주)[순간포착] 10-25 다음 태권도 장준, 세계선수권 63㎏급 동메달…통산 세 번째 메달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