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 두 번째 그랑프리 5위…파이널 진출 무산 작성일 10-2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0/25/0003473315_001_20251025220011071.jpg" alt="" /><em class="img_desc">신지아. AFP=연합뉴스</em></span><br>피겨 여자 싱글 국가대표 신지아(세화여고)가 시즌 두 번째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신지아는 25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5.30점, 구성점수(PCS) 63.12점, 감점 1점, 총점 127.42점을 받았다.<br><br>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68.01점을 합한 최종 총점 195.43점으로 11명의 출전 선수 중 5위에 그쳤다.<br><br>지난 1차 대회에서 7위에 그쳤던 신지아는 왕중왕전인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무산됐다.<br><br>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신지아는 두 번째 점프 과제 트리플 루프를 시도하려다가 회전이 풀리면서 싱글(1회전) 처리했다. 후반부에선 첫 연기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 넘어지기도 했다.<br><br>같은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고려대)은 최종 총점 177.32점으로 9위에 그쳤다.<br><br>엠버 글렌(미국)이 214.78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알리사 리우(212.07점·미국) 동메달은 와타나베 린카(198.63점·일본)가 차지했다.<br><br>아이스댄스에 출전한 임해나-권예 조(경기일반)는 최종 총점 185.79점으로 9개 출전 조 중 5위를 기록했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숏박스' 엄지윤 등장에 조회수 8배 폭증 "순수익 4000만원↑"('아는 형님') 10-25 다음 동계훈련 참가팀에 인센티브 제공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