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박승화, 지친 당신 위한 ‘마음 처방’ 공연 작성일 10-2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 순회 공연으로 하반기 진행<br>보람상조라이프 후원, 전석 무료<br>현대인 정서적 피로 회복에 초점<br>심리 토크와 감성 라이브의 만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V5EwQ9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b8fcf0ed6da6e8d934de0ccbf2dd51c388509355f31a2afd15b58d17d7eaa" dmcf-pid="qhf1Drx2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힐링 콘서트를 진행하는 최창호 박사. 최창호 박사 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223450349joju.jpg" data-org-width="965" dmcf-mid="7p0hJnqF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223450349jo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힐링 콘서트를 진행하는 최창호 박사. 최창호 박사 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3570949f8a5826665b8fbc03c5e20e128d3326c5f3497157998b6107ae9792" dmcf-pid="Bl4twmMV0K" dmcf-ptype="general"><br><br>심리학박사 최창호가 가수 박승화와 함께 ‘힐링콘서트’를 진행한다.<br><br>이번 공연은 ‘당신의 마음이 음악을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심리 토크와 음악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콘서트다. 보람상조라이프 후원으로 올해 하반기 전국 순회 형태로 무료 진행되며,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 권영찬, 가수 진시몬 등도 함께한다. 이 공연은 빠른 속도와 경쟁 속에서 정서적 피로와 관계의 단절을 경험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기획되었다.<br><br>진행을 맡은 최창호 박사는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강연과 상담을 진행하며 ‘마음의 의사’로 불린다. 그는 KBS, MBC 등 주요 방송과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 ‘결심중독’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br><br>공연은 마음 회복, 감정 소통, 관계의 이해를 주제로 한 최 박사의 심리 토크와 가수 진시몬, 유리상자 박승화의 감성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권영찬 교수는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전국투어 강연을 진행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이번 행사는 보람상조라이프가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공헌(CSR) 차원에서 국민 정서 회복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다. 보람상조라이프 관계자는 “힐링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심리학적 치유와 음악적 감동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익 프로그램”이라며 “스트레스와 불안에 지친 국민들에게 마음의 쉼표를 선물할 것”이라고 했다.<br><br>최창호 박사는 “음악은 감정을 자극하고, 심리학은 그 감정을 이해하게 해준다”며 “두 요소가 만나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강력한 회복의 에너지가 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을 위로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진선규 구하려 사채업자와 거래 두 눈 걸었다 (종합) 10-25 다음 엄지윤 "공개 코미디 시절이 더 좋아…'개콘'은 전 국민스타"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