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이박사, 어깨 골절로 수술…팬들 도움으로 병원비 마련 작성일 10-2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1zpuhD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458cd261a826943a4bb2adf66707ef37cdf5d59d7f59386a0eeec04541fa3" dmcf-pid="FttqU7lw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박사. 사진 | ‘이박사 뽕짝회’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SEOUL/20251025224549135flun.png" data-org-width="700" dmcf-mid="1zVRPx3G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SEOUL/20251025224549135fl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박사. 사진 | ‘이박사 뽕짝회’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6a4d5de64427d7d125afe00b33fa8aa8c69ab74efcdb9edb29d63c07d6518" dmcf-pid="3FFBuzSrT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신바람’ 이박사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f965791f37d8ca3306a90ef79a5646d8f59dac5ec386cef62247b3f99d23171" dmcf-pid="033b7qvmWl" dmcf-ptype="general">24일 이박사의 공식 팬클럽 ‘이박사 뽕짝회’는 SNS에 “이박사님께서 어깨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으셨고, 완치까지 6개월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249d76808bbd0a30baebe779770c5b9743d89a3e85f697744eb08cf4a3985f" dmcf-pid="pNNmEwQ9vh" dmcf-ptype="general">팬클럽에 따르면 이번 수술과 치료는 자비로 진행 중이며 예정돼 있던 10여 개의 행사가 모두 취소돼 위약금으로 경제적 부담도 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a6b5d8976e8cd3badd804dfbee0e672b9db1e89bbe1e4452e90c065c8ed6089" dmcf-pid="UjjsDrx2vC" dmcf-ptype="general">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섰다. 하루 만에 목표 금액 200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 후원금은 전액 이박사에 전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ff59a2db4d685e3a753dc576f92aaade833d5305c79883e0e5443b771bb359" dmcf-pid="uAAOwmMVT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박사는 환자복을 입고 팔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 병상에 앉아 치료받는 모습이다. 수척해진 얼굴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e9c31b896b25c90a9beaf2e9eb4e34654be9e5d906bc9cbb1d76962ed0156a9" dmcf-pid="7ccIrsRfWO" dmcf-ptype="general">한편 이박사는 ‘몽키매직’, ‘소리쳐라’ 등 히트곡으로 2000년대 초 테크노 뽕짝 열풍을 이끌었던 가수다. 과거 사기 피해와 두 번의 이혼으로 생활고를 겪은 바 있다. 지난 8월 래퍼 머쉬베놈과 협업한 ‘돌림판’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곡은 유튜브 조회수 360만 회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c074f0c97e6fc980036c8a844762c17b98e65d3fd2b2493093998e21a3f597cf" dmcf-pid="zkkCmOe4ls"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도박' 신정환, '컨추리 토토' 조롱에도 웃었다..."지금은 복귀 말고 복구할 때" 10-25 다음 피겨 차준환·신지아, 그랑프리 2차대회 부진…파이널행 무산(종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