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런던대회 단식 16강 탈락…혼복은 8강서 패배 작성일 10-25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식서 대만 정이징에 0-3 완패<br>일본 우다와 짝 이룬 혼복도 4강 진출 실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5/NISI20251004_0021005900_web_20251005093917_20251025225013274.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신화/뉴시스] 신유빈(17위)이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왕만위(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1-4(10-12 11-7 11-13 7-11 7-11)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으며 스매시 사상 여자 첫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10.05.</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에서 단식과 혼합복 모두 탈락했다.<br><br>신유빈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정이징(대만)에게 0-3(9-11 7-11 4-11)으로 완파했다.<br><br>혼합복식 8강에서 탈락한 신유빈은 단식은 16강을 넘지 못했다.<br><br>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은 16위 정이징을 상대로 1세트부터 9-1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br><br>2세트도 패한 신유빈은 3세트마저 쉽게 무너졌다.<br><br>신유빈은 앞서 열린 혼합복식 8강에서 우다 유키아(일본)와 짝을 이뤘지만, 린원루-정이징(이상 대만) 조에 1-3(5-11 11-3 11-13 9-11)으로 졌다.<br><br>신유빈은 단식과 혼복 모두 정이징에게 무릎을 꿇으며 대회를 마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9관왕 보인다! '숙적' 천위페이에 2-1 진땀승!→프랑스오픈 결승 진출…中 왕즈위와 리턴매치 성사 "덴마크 기운 이어간다" 10-25 다음 명승부 끝에 ‘숙적’을 꺾은 ‘여제’, 프랑스오픈 결승행!···이제 올해 6번 만나 모두 이겼던 ‘2인자’ 만나러 간다 ‘딱 기다려 왕즈이!’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