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95만' 유튜브로 얼마 벌길래…야노 시호 "부유해졌다" 작성일 10-2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dHiLB3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dadd21c2f2fa4a93ae227de3b15952c2d698d9f6ed1a5023a9d4e9e27640c" dmcf-pid="zKzEBKWI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이 유튜브로 대박 난 뒤 부유해졌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oneytoday/20251025232452991ub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6SQM0H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oneytoday/20251025232452991ub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이 유튜브로 대박 난 뒤 부유해졌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c5a945689703ab757af20f4e378bbec0fd62ae3fbdd0045c7da176f655dc83" dmcf-pid="q9qDb9YCYW" dmcf-ptype="general"><br>일본 모델 야노 시호(49)가 남편 추성훈(50) 유튜브 수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b4dd49bfdc14ed16ff85c5bc60c487700fb8c0346a1becbc7ec9c1e6624bde5" dmcf-pid="B2BwK2Gh1y"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해주세요)'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예전과 다르게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소개하며 민망한 듯 연신 웃었다.</p> <p contents-hash="0465da7373dfd4f6ce6bb09caecac97a8d794d7b65a254b9deccfb2ded70542d" dmcf-pid="bVbr9VHlGT"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추성훈씨는 항상 '시호가 나보다 부자다. 편의점도 통째로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고 전하자 야노 시호는 놀라며 "아니다. 저는 돈을 잘 안 써서 그렇다. 남편은 바로 써버려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03ced7a3394c75974d2d0a4878fde90703ca103fb2db9894dcb22d3ffc55f16c" dmcf-pid="KfKm2fXSHv"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돈을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서로 얼마를 버는지 알 수 없다"며 "근데 이제 남편이 얼마나 벌었을지 궁금하긴 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f3613b51ffe9e0bea0da098fc4f7882f232a6053ac660324c4fe1c2c221dc7" dmcf-pid="949sV4ZvHS"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추성훈 유튜브 채널이 대박 난 이후 달라진 점이 있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눈을 크게 뜨며 "있다. 모두가 봐준 덕분에 남편이 정말 부유해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632879d97f51356fc44a9c3794b5409037da78ae7b026c67e47b3842de65da" dmcf-pid="282Of85TXl"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남편이 아오키 신야와 경기 전에는 정말로 돈이 없었다. 정말 힘들었다. 구멍 난 티셔츠를 입고 다닐 정도였다"고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b2db66e3dad93141e209954dc061a763cc4c56c9f214ee5e742324b8730d44a" dmcf-pid="V6VI461yXh"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유튜브를 시작한 추성훈은 현재 200만 구독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채널 아이디는 'Choosunghoon_ajossi'(추성훈 아조씨)이다.</p> <p contents-hash="3c393472da6dbabe5c1d77a9f1b8dec2017f6ecaf23d1ef8dc7337070d63fe57" dmcf-pid="fPfC8PtWZC"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도 지난 21일 남편을 따라 유튜브를 시작했다. 채널 아이디는 'YanoShiho_ajumma'(야노시호 아줌마)로 정해졌다. 개설 나흘 만에 구독자 수는 17만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85f5429383f9bd23c84e2d9b42414283b272cd239636d769d18879b5d613b4c" dmcf-pid="4Q4h6QFYX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8x8lPx3GHO"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 유어 아이즈, 틱톡어워즈 ‘뉴 웨이브 아티스트상’ 수상소감 [뉴스엔TV] 10-25 다음 셰틀콕 '여제' 안세영, '천적' 천위페이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행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