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느닷없는 홀인원 성공…200만원 지출에 손 덜덜(김 부장) [TV캡처] 작성일 10-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bQhSLx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6ab2a0ac2c342d3b2c78655118c43f17d22e47e45844f558eda39c8d2e297" dmcf-pid="HVKxlvoM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0952813yqpj.jpg" data-org-width="600" dmcf-mid="PLHmsId8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0952813yq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849c8abd9ba3b637030f41c1caac5b7086fa18650c201fc41e4f4d852989e" dmcf-pid="Xf9MSTgR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의 야망이 골프에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c3b4d647559e32f127edfad821054e6741b98e58fddba2c721ba56978f47d36" dmcf-pid="Z0tBcE6bCV" dmcf-ptype="general">25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상무 진급을 노리는 김낙수(류승룡)가 골프 모임에서 홀인원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b51ab81f2fc1bcbdc7938d1a727d9585f02e3aa3a08dc1476d9cb5f8d48bb" dmcf-pid="5pFbkDPK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1249516sjxb.jpg" data-org-width="600" dmcf-mid="Yy9MSTgR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1249516sj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76332da9a07c3795ce555317bc7b31ec9514858267dd2d22fa89a46b92267" dmcf-pid="1U3KEwQ9y9" dmcf-ptype="general"><br> 이날 예정된 골프 일정을 위해 나선 김낙수는 자신의 경쟁자인 부장 도진우(이신기)가 상무 백정태(유승목)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백정태는 월세였지만, 도진우는 자가이기까지 했다. 김낙수는 전세 30억 원대, 매매 60억 원대에 달하는 아파트 가격을 보며 입이 떡 벌어졌다.</p> <p contents-hash="6a3b398b0698195cff480bae19769f0b814652c3f68f8614d88fb14e0111a976" dmcf-pid="tu09Drx2TK" dmcf-ptype="general">"나도 상무 달고 강남, 서초, 한남 갈 것"이라며 이를 간 김낙수. 골프장에 도착한 뒤 시작부터 홀인원에 성공했다. 그는 모두의 찬사를 받으면서 사진도 촬영하고, 기념품도 구매했다. 소고기와 폭탄주까지 쏜 그는 손을 떨며 2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해야 했다.</p> <p contents-hash="f4759a1fd081435b048974d74f7c8e6bf15224568b03f3a0266401240081b4f8" dmcf-pid="F7p2wmMVhb" dmcf-ptype="general">한편 김낙수는 울릉도로 발령나 맨홀 뚜껑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동기 허태환(이서환)을 만났다. 그는 본사로 돌아올 기회를 마련해줄 수 없냐는 허태환에게 "네 발로 나가라는 뜻이라는 걸 이제 알았냐.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 해라. 지긋지긋하다"며 날카롭게 반응했다. 김낙수 또한 허태환의 차장 진급을 위해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인사고과를 몰아주는 등 나름의 노력을 한 바 있다. 쓴웃음을 지은 허태환은 "너 임원 되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3zUVrsRf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신혼 때 장 보다가 싸워… 지금은 혼자 간다” (‘살림남’) 10-26 다음 '미운우리새끼' 신동엽 맛집 공개(미우새)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