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몇 천억 벌고 기부는 200억밖에 못 해…바보 같았다" 작성일 10-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Fonob0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28e1de78edac29d33b2a8e43cb4daebdf4152979696ed0994f2f30e4c8e26" dmcf-pid="HC0aoa9U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000626945nki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qEcE6b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000626945nk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11bd7ff0c3dbf82f88e30d2b60bc6a6c4f67286e1d3b0092dc9827e704c42b" dmcf-pid="XqJHYHcnz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김장훈이 기부와 관련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1812edc5b660669c257d4402aed5545c4f3901e8882a9cc761272dbb4237b4" dmcf-pid="ZBiXGXkL7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0회에서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6번째 독도에 방문하는 김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0dc83fca2d3bf7bb1d506fa1c0336a13ca764ad02674e19a219b74db5e16ca4" dmcf-pid="5bnZHZEouS"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울릉도로 향하는 배 지도에 독도 대신 '다케시마'가 써 있는 걸 보고 "온 국민이 이걸 보고 계속 얘기를 해야한다. 예전에는 전세계 지도에서 동해가 3% 밖에 안됐었는데 지금은 40%까지 올라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553c255d830230bbc3ddbdfe1f959c5b7119b7ad82fa7f04bc95960bb0ef72d" dmcf-pid="1KL5X5Dgzl" dmcf-ptype="general">또 김장훈은 배에서 무료 공연을 열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영자는 "이건 돈을 받고 가는 게 아니지 않냐. 경비는 어떻게 충당하다"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c99faadb8a758e9c4cf2aac235a013699c4f12021e969447914b6b9458ab17e" dmcf-pid="t9o1Z1wauh"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다 제 사비로 가는 거다. 오해를 풀고 싶은 게 기부도 숭고하거나 사명감이 있는 게 아니다. 난 비행기를 타고 일등석을 탄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사는 거 뿐이다. 전 굶었던 기억이 많아서 돈버니까 좋은 걸 먹고 싶고, 노숙을 했어서 잠도 좋은 곳에서 자고 싶다. 그래도 남는 건 돌려주는 거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3b14d7f5b9273d6349022cd73e923f2b70a60c168126aa96f335d1147c1f1" dmcf-pid="F2gt5trN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000627116ngst.jpg" data-org-width="500" dmcf-mid="W5mbqbyO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000627116ng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0167cc64bb0748d78cf2263d3e375e2ec89352a557184ac8478c793332678a" dmcf-pid="3VaF1FmjFI" dmcf-ptype="general"> 홍현희는 "무료 공연을 많이 하는데 200억 기부를 하셨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6076a13aa59ac4dbf663d6d74bc73e971d3e518b89a172554ebb2cbf27f653b" dmcf-pid="0fN3t3sApO"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제가 광고를 50개 쯤 했었다. 돈을 많이 벌었다. 몇 천 억을 벌었을 거다. 제가 교만하게 200억 했을 때 200억 밖에 못한 게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제가 2000억 해도 세상을 구할 수 없지 않냐. 그냥 캠페인이다. 솔선수범해서 하고 후배가 따라하면 좋은 거고 아니면 마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6361dc2e5337a33d97b58d20930293693d75c8d05f4fd244c9903bc9844572" dmcf-pid="pyqEcE6bus"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션이 나왔을 때 감동을 많이 받았는데 색깔이 다른 감동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99ceffae57e4321fbeccc78ecd794f5b515013a26d7ffcd9c041db6defa7ac8" dmcf-pid="UWBDkDPKUm"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션은 위인전에 나와야 한다. 사람들이 나보고 80세 되서 돈 없으면 어쩌냐라고 하는데 봉사활동을 하면 돈을 하나도 안 쓰지 않냐. 전 어떻게든 행복할 자신이 있다"라고 말해 울림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uYbwEwQ9pr"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도 직접 축하..'배구 여신' 오효주, 오늘(26일) 방송계 종사자와 결혼 [종합] 10-26 다음 [종합] 이준호, 사채업자에 두 눈 걸었다..."1억 먹고 영원히 떨어져" ('태풍상사')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