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승진 노린 류승룡, 동기 이서환 사고에 충격 ['김 부장' 첫방] 작성일 10-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2BwmMV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318c626fda0ce4da6bf4748790d68349126d7aab39543f6f7599c71c4bba6" dmcf-pid="Z7vCf85T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1315xaca.jpg" data-org-width="600" dmcf-mid="zeHHlvoM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1315xa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32d23d411a534ee8bd402ad2565e018a89764b5cce50485eaf37dbaac3610c" dmcf-pid="5zTh461y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의 쉽지 않은 앞날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eae62c261b449b35ebc68e5712ce2727875f25fe151d39d1b10232f9dc8b189e" dmcf-pid="1qyl8PtWhq" dmcf-ptype="general">25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김낙수(류승룡)가 임원 승진을 바라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dcfcdd3e77b38e16dfd05c4a7924b574f5de7e5895164963496515101495f" dmcf-pid="tBWS6QF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2537wmch.jpg" data-org-width="600" dmcf-mid="q0RRf85T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2537wm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3e8a56c35bc79ff49baa93ed85161564a70b3c6c3f028e9825be13b659c552" dmcf-pid="FbYvPx3GS7" dmcf-ptype="general"><br> 김낙수는 근속 25년 차 대기업 부장으로, 주부인 아내 박하진(명세빈), 대학생 아들 김수겸(차강윤)과 서울 소재 자가에서 단란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내년엔 꼭 임원을 달 것"이라며 자신과 경쟁하는 옆 팀의 젊은 부장 도진우(이신기)를 알게 모르게 경계했다.</p> <p contents-hash="2c79d085a833569a5425dec45b958a2b07e4a6ea0cd13b1c87115a902985b2dc" dmcf-pid="3KGTQM0Hyu" dmcf-ptype="general">김낙수는 자신의 낡은 서류가방을 버리고 다른 이들이 메는 것과 비슷한 명품 브랜드 가방을 구매했다. 가격은 무려 250만 원에 달했지만, 자격지심이 있던 그는 무리해서 이를 구매했다.</p> <p contents-hash="ab1e079b689bb4672f18865fdb16b32e937fda782cdee734a0b369f89ef75080" dmcf-pid="09HyxRpXl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하진은 3인 가구의 노후 준비를 걱정했다.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의 벌이만으로는 필요 예산 13억 원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진단을 내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453194f533793594c58c96591945e9086b993d46fa5c7ae6444bccec1a4e3" dmcf-pid="pWAgF0Oc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3762eslo.jpg" data-org-width="600" dmcf-mid="B9tb0UCE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3762es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73d3b4d580131317ee64c39ae1f499388c149eb79d92232dd41c9d09bef57" dmcf-pid="UYca3pIkv0" dmcf-ptype="general"><br> 이날 저녁 김낙수는 아들 김수겸과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눴다. 건물주와 블루칼라에 대한 무시가 깔린 그는 학벌과 취업을 강요했지만, 김수겸은 명문대와 대기업에 집착하는 아버지의 가치관에 반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김낙수는 "대기업 부장 달고 서울에 집 사서 애 키우는 건 위대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술에 취해 잠이 들었다.</p> <p contents-hash="05e3fe96b8802e589cf09aaa645a5a9f78476072525c03c2ce27adf728593cf4" dmcf-pid="uGkN0UCEh3" dmcf-ptype="general">다음 날 예정된 골프 일정을 위해 나선 김낙수는 도진우가 상무 백정태(유승목)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백정태는 월세였지만, 도진우는 자가이기까지 했다. 김낙수는 전세 30억 원대, 매매 60억 원대에 달하는 아파트 가격을 보며 입이 떡 벌어졌다.</p> <p contents-hash="e9e22c60e4374d4c98c603609dbc0e244ac22ea9e45b455d14a87cfa524cb7f2" dmcf-pid="7HEjpuhDCF" dmcf-ptype="general">"나도 상무 달고 강남, 서초, 한남 갈 것"이라며 이를 간 김낙수. 골프장에 도착한 뒤 시작부터 홀인원에 성공했다. 그는 모두의 찬사를 받으면서 사진도 촬영하고, 기념품도 구매했다. 소고기와 폭탄주까지 쏜 그는 손을 떨며 2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해야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85b5172226408e0c52d609ed417fc9472390e24a0beb7c3fc3dafe19b2c93" dmcf-pid="zXDAU7lw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4986olww.jpg" data-org-width="600" dmcf-mid="b4qPK2Gh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002354986ol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09d7a09baf10cf96e2a36fd42d7e8743d4fb4db5ec7b75efc909ff049b2359" dmcf-pid="qZwcuzSrh1" dmcf-ptype="general"><br> 한편 김낙수는 울릉도로 발령나 맨홀 뚜껑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동기 허태환(이서환)을 만났다. 그는 본사로 돌아올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없냐는 허태환에게 "네 발로 나가라는 뜻이라는 걸 이제 알았냐.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해라. 지긋지긋하다"며 날카롭게 반응했다. 김낙수 또한 허태환의 차장 진급을 위해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인사고과를 몰아주는 등 나름의 노력을 한 바 있다. 쓴웃음을 지은 허태환은 "너 임원 되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ce6d991548a8aed33436f109d2579eea37246cb6ec6f491e52895d7371527b57" dmcf-pid="B5rk7qvmy5"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김낙수는 백정태의 방에 들러 허태환의 본사 발령을 도와줄 수 없냐는 부탁을 꺼내려했다. 그러나 백정태는 "그 발령은 내가 내린 것"이라며 어쩔 수 없었다는 스탠스를 취했다. 방을 나선 김낙수가 허태환에게 전화를 걸자, 119 소방대원이 받아 "허태환 씨 보호자 되시냐"며 사고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허태환은 김낙수와 만난 직후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 안에서 약을 다량으로 먹은 뒤 의식을 잃고 만 것이었다. 충격에 빠진 김낙수의 표정을 끝으로 1회가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897dcd39d267fe1627ecceb0d86327addf9ea8f3d36a6e251560364f1841707" dmcf-pid="b1mEzBTs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김장훈과 ♥핑크빛 거부했다…"황동주 울어"('전참시') 10-26 다음 신보람, '16살연상' 지상렬 가족 만났다..."상견례 분위기" (살림남)[종합]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