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명품 심폐소생… '패션 테러리스트' 탈출 작성일 10-2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TKHZEo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9c17394348b67200544174f9107cca5e468b68393395ec28836170a5a3f42" dmcf-pid="YKy9X5D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겸 방송인 미자. / 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ydaily/20251026020313886katy.png" data-org-width="640" dmcf-mid="xdvtOCJ6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ydaily/20251026020313886ka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겸 방송인 미자. / 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3107a5c1b2f7bd19a1fc8fd53cda78540268bbe13ebceac33313aaec40513" dmcf-pid="GVGf1FmjE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패션 테러리스트'에서 탈출했다.</p> <p contents-hash="2331a1121c7bdca016b0b45a4e42a438957a3464f39ead91a27d9e1ed67d2adf" dmcf-pid="HfH4t3sAEM"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긴급, 미자네주막 장롱속 프라다샤넬 심폐소생술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62928c06c0ef4e0e7487d609b4659c5ab3fa00d223c548d0b5b17c75fa94f60" dmcf-pid="X4X8F0OcIx" dmcf-ptype="general">영상에 등장한 미자는 "옷 못 입는 대표 연예인이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은경은 "유튜브 하지, 방송 하지, 홈쇼핑 하지...일이 많아서 웬만하면 옷 못 입기가 쉽지 않다"고 '팩트 폭격'을 날렸다.</p> <p contents-hash="4c5d4e8a961dfc01a85baa694e1cc6cac7f05880c36fa9f2fb4d546180acc43a" dmcf-pid="Z8Z63pIkDQ" dmcf-ptype="general">미자는 "전 진심으로 옛날부터 전국민이 교복 입고 다니면 좋겠다. 옷은 몸만 가리면 된다는 주의라 일주일을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고 고백하며, "옷 입는 게 너무 어렵다. 아침에 나갈 때 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패션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229b6a24a62916b01e528361a71203ff64d7b66712fe92a7472c0824c975d" dmcf-pid="565P0UCE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최은경과 미자./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ydaily/20251026020315182yusf.jpg" data-org-width="640" dmcf-mid="yCk5mOe4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ydaily/20251026020315182yu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최은경과 미자./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455dceec2b765702b785944cbfe877cd2ddb521835c0b925215ec63c97bd81" dmcf-pid="1P1QpuhDr6" dmcf-ptype="general">미자의 의상과 액세서리 매치를 본 최은경은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놀랍게도 미자는 수백만 원대 핸드백, 패딩 점퍼, 로퍼 등 다양한 명품 아이템을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8194a97ba1344bf77ad3b9242532497bd57ed68ef92918a075e984cfcdff8a8" dmcf-pid="tQtxU7lwO8" dmcf-ptype="general">미자는 이러한 명품 소장 이유에 대해 "무시 당하지 않을 일환으로 (샀다) 명품백에 명품 패딩 입으면 아무도 무시 못한다. 명품 브랜드 마크가 있어서"라고 당당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93a863d5744d061eb1e9e4f0570a993a5d81a7a6e82dc8afb5d8fc2083bb6761" dmcf-pid="FxFMuzSrO4" dmcf-ptype="general">특히 진주 장식이 된 명품백을 보고 놀란 최은경에게 미자는 "진짜 큰 맘 먹고 8년 전에 되게 비싸게 샀다. 시즌백이라고 해서 되게 비쌌는데 한 번도 못 멨다"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6f0e8ce5c5d1c6db6991e663cc2a8f9e2a3f30d9d1b188a6f53a420096205b5" dmcf-pid="3wPreJ71Ef" dmcf-ptype="general">이날 최은경이 직접 스타일링한 옷을 입어본 미자는 변신한 모습에 감탄했다. 그는 "신기하다. 빨강 파랑 초록이 다 들어갔는데 이게 어울리다니"라며 의외의 색조합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d2881e927ede304b906fef9bb8e6862b974ce782a916a6e689c398cc4001e8eb" dmcf-pid="0rQmdiztsV" dmcf-ptype="general">또 최은경이 매치한 신발과 원피스 등을 착장한 후에는 "너무 고급스러워서 명품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명품에 대한 예찬을 내놓기도 했다.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로퍼를 매치한 뒤에는 "명품족 같다"며 달라진 이미지에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b79cf17a258e3c9b4c90b39f81ef6bfaf4b036e7f3f67e5ee7f2cedc6c7976" dmcf-pid="pmxsJnqFw2" dmcf-ptype="general">한편, 미자는 홍익대학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 입학한 미술 학도 출신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진세, 김원훈과 '엄지윤 남친役' 미루며 다퉈…"서로 하기 싫었다" 10-26 다음 '87분 혈투에서 이겼다' 안세영 '천적' 천위페이에 2-1 설욕하며 프랑스오픈 결승 진출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