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사맨", '태풍상사' 이준호 눈알 건 '1억 배팅' [종합] 작성일 10-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c3AnqF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6eb6de92ab8bbf1b604a221ee5a5ebc983adf0f80caa512f72f18ba3ba81f" dmcf-pid="UQk0cLB3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033451335umby.jpg" data-org-width="658" dmcf-mid="3dK9CDPK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033451335um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9efd46621137303c556655c0850735de87283421342aac07cf57e959cf7c8c" dmcf-pid="uxEpkob0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태풍상사'의 이준호가 위기를 뛰어넘기 위해 도박 같은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672d330d2df4b4a0bc349d1afec594cce8c027288ebf80bac10b31fc8b9782d" dmcf-pid="7MDUEgKpvL"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5회에서는 안전화 판매에 나섰다가 물건을 받지 못하고 위기에 빠진 강태풍(이준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c2cde0daf8c92df83d953a082a6eee9ca1857f6fe87c74597b0201e269b993b" dmcf-pid="zRwuDa9Uyn" dmcf-ptype="general">앞서 집이 압류 당해 어머니 정정미(김지영)와 태풍상사 사무실에서 하룻밤을 보낸 강태풍은 오미선(김민하)에게 발견돼 그의 집으로 향했다. 오미선의 집 방 한 켠에 신세를 지게 된 모자는 서로 태연한 척 했지만, 결국 정정미는 밤 늦게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p> <p contents-hash="c6a3bcca0d91a6ca6b1d2246c84d0996f64a56901e676609edf3e0cfe00981cd" dmcf-pid="qer7wN2uyi"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이후 부산에서 계약하고 온 슈박 제화의 안전화 500켤레를 받기 위해 부산으로 출장을 떠났다. 하지만 슈박 공장은 텅 빈 상태. 동행한 정차란(김혜은)은 슈박이 박가제화라는 업체가 이름을 바꾼 곳임을 눈치채고 도산을 했을 것이라 짐작했다. 강태풍은 공장 안에서 사장 박윤철(진선규)을 찾아냈지만 이미 사채업자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강태풍이 입금한 선금을 모두 그들에게 넘긴 뒤였다.</p> <p contents-hash="7896fa6d6264ab1104a03ddafe43cd0e0dc28db85c4472e43dbf6133cb1fe81e" dmcf-pid="BdmzrjV7vJ"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결국 빈 손으로 서울로 돌아왔고, 아무 조치도 취할 수 없는 현실에 부딪혔다. 아버지가 사망하고 회사가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상황에서도 항상 의연하던 아들이었지만 처음으로 어머니 정정미에게 힘들다고 털어놓으며 마음 아파했다.</p> <p contents-hash="b51b4b51e8e92313ff94982902880e2b92065cd6dc2435653f0b0a01e4893d24" dmcf-pid="bJsqmAfzvd" dmcf-ptype="general">이후 정차란은 사채업자를 수소문해 강태풍의 사정을 전달해줬고, 500켤레 값으로 500만원을 내면 물건을 돌려주겠다는 약속까지 받아냈다. 강태풍은 사채업자를 찾아가려 했지만 오미선은 사채업자들의 채권우선순위가 더 높을 수 있다며 그를 만류했다. 이에 강태풍은 돈을 구하려 했지만 대출은 모두 막혀있었고, 빠른 것도 2개월 가량 시간이 걸렸다. 오미선은 고민 끝에 강진영(성동일)이 직원들에게 남겼던 통장의 돈 330만원을 인출해 자신의 돈까지 보태 강태풍에게 내밀었다. 강태풍은 끝까지 돈을 거절했지만 오미선이 끝내 돈을 돌려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dfbca3f8fe15dc351fa4dde3443dc97cc06353280cea3a42b561698eecd9e" dmcf-pid="KT7Nu1wa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033452667pfej.jpg" data-org-width="658" dmcf-mid="0f0L3Hcn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033452667pf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ba7474c1c9d638f3da35d2f5431743d644e8ff1113b386969949023c3516fa" dmcf-pid="9yzj7trNCR" dmcf-ptype="general"><br>한편 표박호(김상호) 표현준(무진성) 부자가 또 강태풍의 진로에 끼어 들었다. 표박호는 IMF로 망하는 타 기업의 물건을 사들여 창고를 채우던 중 표현준에게 부산에 가서 안전화를 사오라고 지시했다. 태풍상사라는 이름표만 달고 텅 비어있는 창고를 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강태풍이 돈을 마련해 부산의 사채업자를 찾아간 그 시각, 이미 도착한 표현준이 물건을 빼내고 있었다. 안전화는 총 7000켤레. 그 중 500켤레는 자신의 몫이라고 주장하던 강태풍은 사채업자들에게 끌려가 창고 구석에 쓰러져 있던 박윤철을 발견했다.</p> <p contents-hash="7ccb3603aca2309d227186ee2b770ce60e2b1ce68c9a666b578e680fee6822d3" dmcf-pid="2WqAzFmjyM"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심하게 다친 박윤철을 보고 분노해 사채업자에게 갔고, 박윤철의 빚이 얼마냐고 물었다. 원금이 5000만원에 이자가 2000만원 불어나 총 7000만원의 빚이 있는 상황, 강태풍은 자신에게 신발을 다 넘기면 1억원을 돌려주겠다며 대신 박윤철과 자신에게서 손을 떼라고 제안했다. 3000만원에 안전화 전체를 헐값으로 사가려던 표현준은 강태풍에게 "돈을 갚지 못하면 두 눈알을 파버리겠다"라는 사채업자 말에 자신도 합류해 기꺼이 손을 떼겠다고 했다. 류희규는 기존의 차용증에 담보로 '두 눈알'을 적어 넣고 자신의 지장을 찍었고 강태풍에게 이름을 물었다. 강태풍은 "이름 알 거 없고, 그냥 태풍상사 상사맨"이라고 말한 뒤 인주를 손바닥 가득 묻혀 차용증에 찍었다.</p> <p contents-hash="b0bf7cef12e7a4ab1a1279a14b0acd375026194f005792a91f21deca324d02f6" dmcf-pid="VYBcq3sA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e57ddee34615b6922f9488cbd6d687dfdb32f4f75e4f2b231a125505841e1562" dmcf-pid="fGbkB0Ocl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민하</span> | <span>이준호</span> | <span>태풍상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4HKEbpIkS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어깨 드러낸 채 선글라스로 완성한 '역대급 치명美' 10-26 다음 [스브스夜]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에 "내가 좋아하나 보죠, 다른 남자랑 있는 것 싫어" 진심 고백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