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워터밤 싸늘한 관중에 씁쓸 “김원훈 박재범 흉내에 분노의 물총”(아형)[어제TV] 작성일 10-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f7adu5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d474aece20ed46a295709e649ee3077aed21403e6836d895a41d5ce5b396e" dmcf-pid="utgMlrx2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3223673awzq.jpg" data-org-width="640" dmcf-mid="0tnPIE6b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3223673aw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769a0b3f5a02156433a0ebe8db5adb5b9ec91f2a8eb1b20ca39ea827e38c39" dmcf-pid="7FaRSmMV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3223881bijz.jpg" data-org-width="640" dmcf-mid="pa3Y6KWI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3223881bi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3NevsRf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29725a0596087f1d7a81fb90caf2d08922817d11f64796fe33c0ad51f04bf65" dmcf-pid="q0jdTOe4le" dmcf-ptype="general">'김원훈 상의 탈의도 했는데…엄지윤 "내년 워터밤 안 불러 줄 듯"'</p> <p contents-hash="289fb7897b8fc38d113aaf1329289e89bdcbe33f4c26c0b875ae7a71eeffb0ac" dmcf-pid="BpAJyId8CR" dmcf-ptype="general">10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4회에서는 '숏박스'의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과 미미미누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dfc9b4f12447c4049ce68cc0ca49ed3c9d638f57ceb8213633aff0136c675e83" dmcf-pid="bUciWCJ6yM" dmcf-ptype="general">이날 미미미누는 '숏박스' 채널로 잘나가는 이들의 수익을 대충 예상해봤다. 조회 수랑 영상 길이를 따진 그는 "채널 수익만 약 4000만 원 언더 정도 될 것 같다"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07438b219a3cc5a3a301fea3dae35a7e7087be566551ed09c98faa03e8d6a829" dmcf-pid="KuknYhiPWx" dmcf-ptype="general">"세무 조사 나온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디테일하게 얘기하는 거냐"며 당황한 김원훈은 "얼추 비슷하긴 한데 우리 영상 자체가 굉장히 짧다. 8분이 넘어야 광고를 붙일 수 있는데 우리는 광고를 붙일 영상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PPL 받았을 때 수익이 좀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수익은 세 명이서 33.3333%로 정확하게 1/n 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63bd0bbee5c3f2557d43d46173ca98223d8d1472b1fa22d0370ec92794e54a3" dmcf-pid="97ELGlnQWQ" dmcf-ptype="general">'숏박스'는 엄지윤이 합류하며 조회수가 약 8배 상승했다. 어쩌다 엄지윤이 합류하게 됐냐는 말에 조진세와 김원훈은 "둘이서 스케치 코미디를 하고 있었는데 너무 남자끼리 하니까 칙칙한 느낌이 나더라. 여자 멤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후배 중 시간 남는 친구를 부른 게 지윤이었다", "현실성 있는 드라마 형식을 만들다 보니까 너무 예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후배들 중 리스트를 보다가 유독 지윤이가 좀 눈에 띄었다. 지윤이 시간도 널널하고 연기도 곧 잘하니까 연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e6bcc47bc6e190c9ebda2b14f9100eb49fb0541c2a408c0e4fcf121dd781a1" dmcf-pid="2vQKkob0SP"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숏박스' 인기에 힘입어 '워터밤' 무대에도 섰다. 이 사실에 서장훈이 "워터밤에서 개그 공연도 하냐"며 놀라자 엄지윤은 "사실 왜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본인도 섭외에 의아했음을 털어놓았다. 가서는 '바람났어', DJ DOC 등의 노래를 불렀다고. </p> <p contents-hash="cb55710ed5a842958f6d3c4c338a4fb6b93435c8019e8257a6baa3d3594580b2" dmcf-pid="VTx9EgKpy6" dmcf-ptype="general">당시 무대가 자료화면으로 공개됐다. 갑자기 상의 탈의를 하는 김원훈과 관객들의 냉담한 반응에 김희철은 "관객들이 웬만하면 '와' 해주는데"라며 웃음을 빵 터뜨렸고, 김원훈은 "즐기러 오신 분이고 코미디를 하는 사람인데 노래만 하고 내려가기 아쉬운 거다. 웃음을 드리고 싶어서 상의 탈의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4b01bb9e13e56bf9f51309c9e57d2e9ad0ed7dc744d732009c6495330c2d065" dmcf-pid="fyM2Da9UT8" dmcf-ptype="general">엄지윤은 이에 본인이 김원훈이 왜 합의도 안 된 상의 탈의를 한 줄 안다며 "김원훈이 늘 선망의 대상이 있다. 워터밤 다음 무대가 백호 씨였다. 몸이 엄청 좋으시잖나. 무대 밑에서 상의 탈의를 하고 계시니까 그걸 계속 뚫어져라 보더라. 학습하는 것 같았다. '나도 저런 느낌을 내야겠다'고 하고 올라간 듯하다"고 짐작했다.</p> <p contents-hash="3ed8f93f0bcc1f3f3e1e3a68bc7ab68d86f1bfa0ccec746df92f207c94146d44" dmcf-pid="4WRVwN2uW4" dmcf-ptype="general">이어 "바이브는 완전 박재범 스타일이었다. 모니터 하니까 현장 반응이 물총을 이렇게 쏘잖나. 관객들이 '이씨'하며 쏘는 느낌이었다"면서 "다음 연도에는 아마 안 불리지 않을까"라고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훈은 "백호 씨 전 무대에서 몸 상의 탈의를 했으니 오히려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셨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8YefrjV7W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Gd4mAfz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안경 논란'에 불치병 고백…"나중에 실명될 수도" [전참시](종합) 10-26 다음 강호동, 서장훈 탓 백만장자 섭외 난항 폭로 “더 부자 못 찾아”(아형)[결정적장면]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