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수천억 벌어 200억만 기부 후회, 노후 걱정? 행복할 자신 있어”(전참시)[어제TV] 작성일 10-2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QHFGAi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b16a48644730e389cc9a053346a479ac6a3e2f7fd04b16aa1518a842f046c" dmcf-pid="2QxX3Hcn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4226629srvw.jpg" data-org-width="640" dmcf-mid="BDs8R4Zv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4226629sr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503bf042af047fdc103127a6d059da50245b1bcf21fb579fa40d2ddd7bbdb" dmcf-pid="VVfTXvoM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4226790tzte.jpg" data-org-width="640" dmcf-mid="bddtu1wa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4226790tz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7f6964bd01d7d2912a69162b5c260164a4e807ce75b41f7998ed8dbf6692d" dmcf-pid="ff4yZTgR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4226959ufbv.jpg" data-org-width="640" dmcf-mid="KU3ksc4q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54226959uf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448W5yaeS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9b07717fbc59fbffee2b84c599526ad4ff470b7bc7b57ef263c99a1ef470c7a" dmcf-pid="886Y1WNdCp" dmcf-ptype="general">'200억 기부 김장훈 "쓰고 남은 돈 돌려준 것, 비행기 일등석 탄다"'</p> <p contents-hash="a7731d387525f06767ef2f9068510ab139c53930c40c64a57dc6f5ae5503df66" dmcf-pid="66PGtYjJl0"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200억 기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61f990b49f3eb8673b4673d3ad760b3e57523e6a692a58e22198934de4539f1" dmcf-pid="PPQHFGAiT3" dmcf-ptype="general">10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0회에서는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에서 콘서트를 연 김장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9bc080c740354b5336c83bb9e36ec6ca2ba31a92d2d5d49b7ac5da18ba50009" dmcf-pid="QQxX3HcnvF" dmcf-ptype="general">본적을 독도로 변경할 정도로 독도 사랑 가득한 김장훈은 전국 투어 첫 시작을 독도에서 하기로 했다. 김장훈의 독도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2011년 독도 콘서트 열며 독도에서 공연한 최초의 대중가수가 됐다고. 이후로도 꾸준히 독도를 찾은 김장훈의 이번 독도 방문은 무려 여섯 번째였다. </p> <p contents-hash="dde7c029070bf70a2598a7dd297d3e7b6d1ed3dc3ccd53258be483e6ee701d1f" dmcf-pid="xxMZ0XkLvt" dmcf-ptype="general">독도는 높은 파도 때문에 접안을 하기 힘들어 1년에 40번 정도밖에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다. 이날도 김장훈은 독도에 들어갈 수 있을지 불안해하며 울릉도행 초대형 크루즈에 승선했다. 그리고 김장훈은 울릉도로 가는 시간을 이용해 심심하다는 이유로 크루즈 탑승객들을 위한 무료 콘서트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513981cd050e05cdaf8c1a32058a805fad30a3136e3b7fca3faf19d30532ba4f" dmcf-pid="y30EOk8BT1"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출연료를 받고 가는 게 아니잖나. 경비를 어떻게 충당하냐"고 묻자 김장훈은 "제 돈으로 다 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430309b5d30537284fb9849ecf0f0cd7e2653ac493003bd2378bd6983afd496" dmcf-pid="W0pDIE6bh5" dmcf-ptype="general">이어 "오해를 풀고 싶은 게 기부하는 것도 숭고한 마음이나 사명감이 들어서가 아니고 전 비행기 타면 일등석 탄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사는 것 뿐이다. 절 희생해 가며 기부하는 게 아니다. 전 너무 굶었던 기억이 많다. 돈 버니까, 너무 굶었으니까 잘 먹어야 하고, 너무 노숙을 많이 해서 좋은 곳에서 자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건 '이것까지 내가 갖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싶어서 다 돌려주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f1e5ecaf35523633097323f57da28349bfb6935a50783f6fdf4140c6017f64" dmcf-pid="YpUwCDPKSZ" dmcf-ptype="general">무료 공연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200억이나 기부를 했냐는 질문엔 "음반도 그렇고, 광고를 한 50개쯤 찍었을 거다. 돈을 정말 많이 벌었다. 몇천억 벌었을 거다. 200억 기부했을 때 오히려 전 200억밖에 못한 게 바보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29b5fc5103fce7f9ad3f809659c28335854d207f66b09409ff49a19163727db" dmcf-pid="GUurhwQ9CX"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제가 기부를 2000억을 하든 2조를 하든 세상을 구할 수는 없다. 그냥 캠페인이다. 솔선수범해서 하고 누군가 후배가 따라하면 좋은 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9b4a183eea654f172cb7c284bcf2bc16bc30ebd6d708662da1b738f57d4c2ea" dmcf-pid="Hu7mlrx2vH" dmcf-ptype="general">또 김장훈은 "사람들이 저에게 '너 80세 넘어서 돈 없으면 어떡할 거냐'고 하는데 '계속 봉사 활동 다니면 돈 하나도 안 쓰지 않나? 운동도 되고 재밌는데'싶더라"며 "어떻게든 저는 행복할 자신이 있다. 전 잘될 자신은 없는데 어떻게서든 행복할 자신은 있다"고 자부해 MC들에게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19756d6c2d902b6f30519a39bfdcfd35cd7d74fcb7df51cff5dd0575eb83179" dmcf-pid="X7zsSmMVvG" dmcf-ptype="general">무료 공연 등을 하며 7시간 만에 울릉도에 도착한 김장훈은 독도로 향하는 배로 갈아탔다. 접안 직전까지도 입도 여부가 불투명해 김장훈의 얼굴엔 불안한 기색이 역력했는데, 김장훈이 탄 배는 거센 파도를 뚫고 독도에 무사히 입항했다. 김장훈은 15분 만에 장비를 세팅하고 리허설도 없이 바로 공연을 시작했다. 독도의 날을 맞이해 김장훈의 목소리로 독도에 울려퍼진 '독립군 애국가'가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ZzqOvsRfC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5qBITOe4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잔털 올라온 머리에 유재석 놀랐다 “청담동 숍 다녀와”(놀뭐)[결정적장면] 10-26 다음 김장훈, 악플러 위해 무료 콘서트 개최 “야유 웃길 것 같아서”(전참시)[결정적장면]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