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배달 오픈런 알람'으로 하루 시작…곧바로 재주문까지 [RE:TV] 작성일 10-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vHkob0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a2dfb7a9d7bcddb04d2a41bf4d93adfdef66c70095db8bcb7b163a93f1cec" dmcf-pid="YqvHkob0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1/20251026055115740ogdp.jpg" data-org-width="1322" dmcf-mid="ypNWjizt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1/20251026055115740og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06244cdaa915817f4607cd69400c737ea96f6ebf86d8d8192f1291188e9b29" dmcf-pid="GBTXEgKpt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이 남다른 먹방 루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69f74462d8677e2fe1391f203b23bbfb1d67fdaddd9cba5524d9311cfc4b351" dmcf-pid="HbyZDa9UXi"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먹방 유튜버 쯔양이 현실감 넘치는 '배달 오픈런' 알람과 함께 폭풍 먹방을 펼치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b88300a2ae66e55d2e5339eb1326287e0bd4a8676aa27c306ef869ff42d71e6" dmcf-pid="XKW5wN2ut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쯔양의 휴대전화 알람이 울리자, 출연진은 "무슨 알람이냐?"며 궁금해했다. 알고 보니 배달 음식 주문 시간을 맞추기 위한 '배달 오픈런' 알람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5a03807ab4be224746c7f1078363a67bceacbc54e544c475d85b15417b558a5" dmcf-pid="Z9Y1rjV7td" dmcf-ptype="general">쯔양은 배달이 도착하기 전, 튀르키예 여행 중에 사 온 '터키 쉬 딜라이트'를 시식했다. 달콤한 맛에 "너무 달다"며 웃음을 터뜨린 쯔양은 한입 먹고 시식을 중단했다. 이어 송은이는 "원래 단건 잘못 드세요?"라고 질문했고" 단 건 좋아하지만, 많이는 못 먹어서 저건 열면 한입 먹고 닫는다"라며 솔직한 입맛을 공개했다. 이에 홍현희가 "단 건 우리보다 못 먹네"라며 웃자, 쯔양은 "그래도 핫케이크 세 판까지는 먹는다"며 남다른 위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09f9f9cc9b7b7ffc116e68bd14f688a369fd1b535089ea0cb183187245096fd" dmcf-pid="52GtmAfzHe" dmcf-ptype="general">단맛을 중화하기 위해 어묵탕을 먹던 쯔양은 배달 현황이 표시된 휴대전화에 눈을 떼지 못했고, 잠시 후 엽기떡볶이 배달이 도착하자 오리지널 맛, 로제 맛, 닭볶음탕 등 12인분 분량을 펼쳐놓고 본격적인 떡볶이 먹방에 돌입했다. "오늘 왜 이렇게 맛있지?"라며 연신 감탄하던 쯔양은 식사 중 초인종이 울리자 또 다른 배달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892f1d491ade61e0e1d4defeba8ca844863da46322274b265d16e18dd9b1029b" dmcf-pid="1VHFsc4qGR" dmcf-ptype="general">쯔양이 주문한 것은 바로 6종의 과일 세트였다. 수박씨도 바르지 못하고 연달아 수박을 먹던 쯔양은 "너무 맛있다"며 즉시 휴대전화로 재주문을 눌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tfX3Ok8BGM"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비대면 진료, 초고령 사회의 의료 대안…환경에도 도움” 10-26 다음 ‘다이어트 포기 선언’ 오연수·한가인이 체중 감량 중단한 이유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