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남 결혼식만” 김광규, 이상형 고백→‘인사모’ 깜짝 후보[SC리뷰] 작성일 10-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8w8byO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300b6669eb5da431fec9d58f0a357ed85f0d468dbae05d96c0f4978670a28" dmcf-pid="1mPmP9YC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060513343nlzb.jpg" data-org-width="647" dmcf-mid="XH2c27lw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060513343nl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7c28337953f1c5ba1fa6a2b9b49986f1641ba6a8e4c0fdb755bda697c9c57f" dmcf-pid="tWoWoRpX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와 이상형을 밝히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7496b6c7ded7461b1eb3c195f12fea6a0ba06913629c2e282e984864e4bffcc6" dmcf-pid="FYgYgeUZ7l"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김광규는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특유의 너스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 7월 김종민 결혼식에서 그와 나란히 앉았던 주우재는 "형님이 조용히 '언제까지 남 결혼식만 가야 되노'라고 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109ae9f86c9e99b1318f31262271519310d96bebc348b13f9990e1b2b3df78" dmcf-pid="3GaGadu5ph"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내가 그랬나?"라며 민망해했지만, 유재석이 "나 형 결혼식 사회 약속했다. 지금 해야 한다. '폭군의 셰프' 할 때가 타이밍이다"라고 분위기를 띄우자 솔깃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그럼 (여성분을) 소개해 달라"고 나서며 공개적으로 짝짓기(?) 의사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d49ce41b6af853862a1cb828ee739174ce63beab0dc5225b9eded931df60c3" dmcf-pid="0HNHNJ71UC" dmcf-ptype="general">이상형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김광규는 "연상도 상관없다. 네 살 위까지 괜찮다"고 단언해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이 "그럼 63세까지 괜찮다는 거냐"고 묻자 그는 쑥스럽게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863683acc7755f9c4e0a65320fd8b9b80b238c10cd9693f49954bc1dc5f9e09d" dmcf-pid="pXjXjiztpI" dmcf-ptype="general">또한 머리숱이 적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언급하며 "직모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인류 진화 이유는 콤플렉스 극복이다. 내 스타일이 아니어도 직모면 한 번 더 보게 된다"고 솔직한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699b4e5293bb3216493dd53a63140278d4978511eea1ffa2b4bf6537e43ce1" dmcf-pid="UZAZAnqF7O" dmcf-ptype="general">한편 김광규는 '놀면 뭐하니?'의 새 프로젝트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사모) 후보로도 언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이영자 “오빠” 한 마디에 흔들렸다 “통통한 여자=이상형”(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10-26 다음 코드쿤스트 달리기, 원숭이 연상 “폭소”(나혼산)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