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탕젠슈, 완벽한 근육으로 ‘2025 ICN 월드컵’ 피지크 그랑프리와 프로카드 획득해 작성일 10-26 4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6/0001188124_001_20251026064114976.jpg" alt="" /></span></td></tr><tr><td>탕젠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25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ICN 월드컵’이 열렸다.<br><br>대만의 탕젠슈는 스포츠모델과 피지크 부문에서 프로카드와 그랑프를 획득하는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근육미로 대회의 주인공으로 탄생했다.<br><br>탕젠슈는 뛰어난 근육 발달과 균형잡힌 체형으로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상체의 경우 넓고 둥근 어깨 근육(삼각근)이 특히 발달되어 있으며, 가슴 근육(대흉근)은 풍만하면서도 명확한 분리도를 보여줬다. 복부는 6~8팩으로 선명하게 갈라진 복직근이 인상적이며, 체지방률이 매우 낮아 혈관까지 돌출되어 있었다.<br><br>팔 근육은 이두근과 삼두근 모두 볼륨감이 뛰어나며, 특히 측면 포즈에서 팔의 입체감이 두드러졌다. 등 근육의 발달도 우수해 넓은 역삼각형 실루엣을 완성했다.<br><br>하체 역시 상체에 뒤지지 않는 발달을 보였다. 대퇴사두근은 명확한 근섬유 분리를 보이며, 햄스트링과 둔근의 발달도 균형있게 이루어져 있었다. 종아리 근육 또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비복근이 잘 발달되어 전체적인 하체 라인을 완성했다.<br><br>탕젠슈의 가장 큰 강점은 상하체 균형과 전체적인 비율미다. 어느 한 부위가 과도하게 발달하지 않았으며, 클래식한 보디빌딩 미학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무대 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난 근육의 데피니션(선명도)과 컨디셔닝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훈련의 결과물임을 보여줬다.<br><br>이번 ‘2025 ICN 월드컵’은 세계대회답게 한국을 비롯해 몽골, 대만, 카자흐스탄, 일본, 우즈베키스탄, 부탄 등 여러나라의 대표선수들이 출전했다. 아울러 선수들은 트랜스포메이션, 피규어, 핏모델, 스트리트스타, 스포츠모델, 클래식 피지크, 비치바디, 보디빌딩, 바싱슈트, 엔젤, 비키니, 피트니스모델 등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보디빌딩 피트니스 단체인 ICN(I COMPETE NATURAL)은 국내 내추럴 피트니스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8개국 약 4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협회인 ICN은 2018년 한국에서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내추럴 선수들의 주요 등용문으로 성장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6/0001188124_002_20251026064115038.jpg" alt="" /></span></td></tr><tr><td>탕젠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6/0001188124_003_20251026064115091.jpg" alt="" /></span></td></tr><tr><td>탕젠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6/0001188124_004_20251026064115145.jpg" alt="" /></span></td></tr><tr><td>탕젠슈가 아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6/0001188124_005_20251026064115191.jpg" alt="" /></span></td></tr><tr><td>탕젠슈가 서문석 ICN 코리아 회장(왼쪽)과 이영서 부회장(오른쪽)의 측하를 받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지원 “AI 아니고 진짜 사람이에요”…음영 메이크업에 완벽 비율까지 10-26 다음 김히어라, 학폭 논란 종결 이후 '구원자'.."알바 고민하던 중 제안"[★FULL인터뷰]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