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향한 진심 "연골 닳아 없어질 때까지 할 것"(구원자) [인터뷰③] 작성일 10-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Q9SZEov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6Ts6izt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b47af96013bbc37a2069e38d05dd2b2a3c20dfbbfc134e982e44e8ec11e78" dmcf-pid="WPyOPnqF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 / 사진=마인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065340845il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OcKQFY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065340845il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 / 사진=마인드마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e5861a6423f6ea12aa0538804399e9b81237d2aa2d437ed62548b5661bd5cb" dmcf-pid="YQWIQLB3lw" dmcf-ptype="general"> 배우 송지효가 오랜 시간 함께한 '런닝맨'에 대해 "참 많은 추억이 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작품"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ab0e14359296e4b6fb35ef9052e3d8618a576bf0fcbb25fc149df36939377a23" dmcf-pid="GxYCxob0hD" dmcf-ptype="general">2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의 배우 송지효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9c66af1bd8f570f5502ee97242dd5466c976c1e030c3700d90afcb01740d246" dmcf-pid="HMGhMgKphE"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어렸을 때부터 편한 게 좋았고, 꾸미기 위해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웠다. 예뻐 보이는 것보다 내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궁' 때는 젊음이 무기였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제 리즈 시절은 '런닝맨' 초기였던 것 같다. 어떻게 해야 내가 예쁘게 나오는지 알고, 계산이 섰을 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07b2dfb85d4f24e9a3e040cbcc098aeab286b1377a53fddab7ffdf5edf0fb6" dmcf-pid="XRHlRa9UTk"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런닝맨' 초반"에 물에서 하는 게임이 많아서 굳이 예쁘게 꾸밀 필요성을 못 느꼈다. 그 시간이 체력 소모라고 느껴지더라. 근데 욕을 된통 먹고, 스타일리스트 바꿔야 한다는 성명문까지 나와서 처음 루틴으로 되돌아갔다. 제가 팬들의 마음을 간과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2a942c354b3df83c68b83b3c05bd2ce416a2e6c27793775bd9aaa5e2f5468b8" dmcf-pid="ZVhDVRpXTc"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15년간 함께하고 있는 '런닝맨'에 대해 "세월이 지나고, 멤버들도 연령대가 높아지다 보니까 언젠가 '런닝맨'도 추억이 될 때가 오겠지만, 그때까지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연골이 닳아 없어져도 끝날 때까지 함께하는 게 도리일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86ee312e8b46aef87ac3bc609b929637a267b324e88d8ae104ab36bde7a56a5" dmcf-pid="5flwfeUZSA" dmcf-ptype="general">배우와 예능, CEO까지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지효는 "현재 대본을 보고 있다. 본업 외에 예능, 사업까지 열심히 해야 하는 게 저에게 주어진 역할이다. 책도 열심히 봐야 하고, 열심히 뛰어다니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942b1efb9e8452a7a5a16f306c6fe6114505c2e6b4b44017c720f9598bb351" dmcf-pid="14Sr4du5Tj" dmcf-ptype="general">한편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t8vm8J71T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김장훈과 썸 선 그었다.."황동주 울어" 10-26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필드 일타강사 임진한, 골프 인생을 예술로 초대하다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