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안전 최우선' 대회 운영 시동 작성일 10-26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전관리 전문위원회 위촉식 개최<br>대회 잠재적 위험요소 관리방안 논의</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6/0004001772_001_20251026073506164.JPG" alt="" /><em class="img_desc">안전관리 전문위원회 위촉식 장면.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24일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열었다. 대회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br> <br>이번 회의는 대회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자리로 마련됐다. 위촉장 수여 후 경기장 등 대회시설의 잠재적 위험요소 관리와 대응 방안에 대한 자문이 이어졌다.<br> <br>위원회는 ▲시설별 안전점검 체계 구축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 마련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전략을 모색했다.<br> <br>안전관리 전문위원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와 각 지역 경찰청, 소방본부, 체육회, 민간 건축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경기장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개선 자문 등 실무 중심의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안전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의 출발점이다"며 "위원회 자문을 충실히 반영해 안전이 대회의 최우선 가치로 작동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열린다.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2일간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토스-넷플릭스 문 두드리는 K-게임 왜? 10-26 다음 쯔양, 영화관 간식 동냈다...메뉴만 29종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