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박용우, 광기 폭주 작성일 10-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bkWFmj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ecae5ec57391cb735b95511ea9b69fb78207eac9038394164aca48900752a" dmcf-pid="qEKEY3sA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 좋은 날’ 박용우, 광기 폭주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bntnews/20251026072915326dmrd.jpg" data-org-width="680" dmcf-mid="7N0LIYjJ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bntnews/20251026072915326dm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 좋은 날’ 박용우, 광기 폭주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b97a9bfa10269367215dbe519e4006df3ad3cffe4216160c7cece28118163" dmcf-pid="BD9DG0Ocnm" dmcf-ptype="general">이영애와 김영광이 폭발 직전의 박용우의 광기 속에서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내몰렸다.</p> <p contents-hash="95e5b925b01c9ab55944f61f7fde308f78769f71131588497f326693fc8c84b0" dmcf-pid="bw2wHpIkLr"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1회에서는 고의 충돌 사건 이후 의식을 회복한 장태구(박용우 분)가 강은수(이영애 분)와 박도진(배수빈 분)을 향해 총구를 겨누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f3abe66fca1280f67f82cb13bc212cf453cfd5013f72935a5b7dfacc63de4f1" dmcf-pid="KZgZ9x3GJw"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은수의 도움으로 또 한번 위기에서 벗어난 이경(김영광 분)은 쓰러진 태구를 향해 돌진 해치려 했다. 그러나 이경은 “사람 안 죽인 거 증명하려고 여기까지 왔잖아”라는 은수의 호소에 결국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은수는 “우리가 자수하는 척만 하면 돼. 장태구는 우리가 자수하게 놔두지 않을 거야”라며 태구를 역으로 협박하자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f3d784f97956ddf799e58566ab3fcb74226f515acd6608d6432c0dd00350fbbb" dmcf-pid="95a52M0HeD" dmcf-ptype="general">이경은 직접 태구를 찾아가 마지막 설득에 나섰지만, 태구는 비웃듯 “나 협박하니?”라며 맞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은 “이게 협박이 되는구나. 이제야 형사님 기분을 알겠네”라며 최후의 일격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78988ad123546dcb21f8b1389ff3dbbb5ea216c9e6e96293f62511462b5a1508" dmcf-pid="21N1VRpXLE" dmcf-ptype="general">마약수사팀 내에서도 균열이 생겼다. 태구의 비리 증거를 찾아낸 최경도(권지우 분)는 태구와 감찰팀의 조사를 받게 됐다. 몰래 숨겨두었던 8억 원의 현금이 발각된 태구는 서울청으로 넘겨졌고, 수송 중 박 형사(황재열 분)에게 총을 쏘며 도주했다. 충격적인 탈주극은 태구의 광기를 완전히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0282ef9af14801e460b4f328ec59a0f6cbcb316207c81649261b6f4ab67f02ca" dmcf-pid="VtjtfeUZik" dmcf-ptype="general">강휘림(도상우 분)은 태구가 보낸 우편물을 통해 제임스가 10년 전 자신 대신 살인 누명을 쓴 이경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주주명단을 확인한 그는 이경 형제의 모든 계획을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다.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중이던 이경은 휘림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되며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2df9661ca0fff1978ec1baf1f67f7a795ae4b93a434389ad4d96beaf044841f4" dmcf-pid="fFAF4du5Rc"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의 체포를 목격한 은수는 남편 도진과 딸 수아 먼저 출국시키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도진은 “당신 팔아서 번 돈으로 살라고? 나 그렇게 못해”라며 자책하며 눈물을 쏟으며 함께 자수하자고 애원했다. </p> <p contents-hash="c16a179b8bd68f75f30e3d994bc3bd7a060408a8ff7817223917e0d817d0e836" dmcf-pid="43c38J71RA"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순간, 피투성이가 된 태구가 문을 열고 은수의 집에 들어섰다. 태구는 “내가 기분이 너무 안 좋아”라며 도진을 무자비하게 구타했고, “남은 약은 어디 있어?”라며 은수를 추궁했다. 결국 원하던 모든 것을 손에 쥔 태구는 수아를 마주치자 은수와 도진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안방극장을 울린 총성은 가족을 지키려던 은수의 마지막 희망마저 무너뜨리며, 극 전체를 충격과 공포로 뒤덮었다. </p> <p contents-hash="4b8e2d4332419c1580eb88b63638f76183a2434d37586404447024220988f420" dmcf-pid="80k06iztnj"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최종회는 오늘(26일) 밤 9시 20분에 95분간 특별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6pEpPnqFn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천위페이에 세계선수권 패전 설욕...왕즈이 상대 9번째 우승 겨냥 10-26 다음 쯔양 "귀여운 척 아냐… 실명될 수 있는 질환 앓아"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