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형 류승완과 재회 입 열었다…"모든 기회에 열려 있어" [엑's 인터뷰③] 작성일 10-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tiic4q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056ebc0f7e7c59ba92607a873c21c1ed5329fae52d11d0c6b6b84079d1e5c" dmcf-pid="ZUFnnk8B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승범/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xportsnews/20251026080249151bqlm.jpg" data-org-width="506" dmcf-mid="YaL99x3G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xportsnews/20251026080249151bq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승범/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c58d74cc97028c53846451390dd873e0cf6f7396948a2e62f02a868abebb7c" dmcf-pid="5u3LLE6bY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②]에 이어)</strong> 류승범이 친형 류승완 감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161b81677f9f68234ac09094cf0c2807ba4ffe24bdc045da1e51d0bd224ee14" dmcf-pid="170ooDPKtz" dmcf-ptype="general">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얻고 있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변성현 감독이 만들어낸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그 인물 속으로 완벽히 스며든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27c97130927e0b2d78f9c893407957941228e6d9980f398fb2079ece85f9775d" dmcf-pid="tzpggwQ9t7" dmcf-ptype="general">특히 설경구, 홍경, 류승범을 비롯해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2d8f0b539663e22ac2d7dbf834738433fc15af45889be84207cb87ee27f669ad" dmcf-pid="FqUaarx2tu" dmcf-ptype="general">설경구와의 호흡에 대해 그는 "제가 감히 설경구 선배님과의 호흡을 이야기할만한 존재는 아닌 것 같고, 다만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뜻깊고 기뻤다. 현장에서 뵙고 함께 작업한다는 자체가 굉장히 기뻤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8cb3d7f82654e0c8c1f53d06d4ae4afd1da8dd0313833fba669aef8642ba2" dmcf-pid="3BuNNmMV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xportsnews/20251026080250449kbkm.jpg" data-org-width="933" dmcf-mid="GnsJJAfz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xportsnews/20251026080250449kb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c6c721fbedf844f929064370d0c6c2f3ae7c298d6c23d8417211be6616f5c" dmcf-pid="0b7jjsRfHp" dmcf-ptype="general">일본 배우들과의 작업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했다. 생소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니까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배우들끼리 보이지 않는 연대감이 있구나 하는 걸 느꼈다. 그래서 굉장히 스스로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3c113aed58f5eba2c3be244c4c677c489ff03f501f740ea0da2d2881f54ae3" dmcf-pid="pCmqq85TX0"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 배우들과) 현장에 있을 때 배우들과 어색할 거라는 걱정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우리는 같은 배우구나,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공통점을 개인적으로 느낀 것 같다. 그게 되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줬다. 무의식적으로 의지하게 되는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0ec02a9f487f0e9e275aaa70319fb332e2cceda713b182c17ba0aae6ca358c" dmcf-pid="UhsBB61yX3" dmcf-ptype="general">2000년 친형인 류승완 감독의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영화계에 데뷔한 류승범은 첫 작품부터 감각적인 연기로 대중에게 깊이 각인됐다.</p> <p contents-hash="03c72e875c2dae4f82b966c829a580bb03b948a48de0852856b43923278469ea" dmcf-pid="ulObbPtW1F" dmcf-ptype="general">류승완 감독과의 재회 가능성에 묻자 "작품을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좋은 기회가 있고 맞는 기회가 있으면 하면 좋다. '안 한다'는 것도 아니고 '해야겠다'도 아니다"고 조심스레 밝힌 뒤 "저는 다 열려 있다. 모든 기회에 저를 불러주시면 저는 감사하다. 제가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2f2d8c9528690db49987b0869cd8669c22e183e2d3246d52a93bb47861a2b" dmcf-pid="7SIKKQFY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xportsnews/20251026080251756yhxk.jpg" data-org-width="479" dmcf-mid="HnpggwQ9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xportsnews/20251026080251756yh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e8b3fcd5eb4e31e8695abb0fb983cdca8f57f3423112e3d0b28dfcb4802d15" dmcf-pid="zvC99x3G11"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공백을 갖다 최근들어 '무빙', '가족계획', '굿뉴스'까지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류승범. 연달아 작품에 나선 이유에 대해 그는 "연기가 하고 싶어졌다.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 번 호기심을 갖고 있고, 다른 건 없는 것 같다. 그냥 제 마음을 이쪽으로 이끄신 것 같다"는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91e441a4f606b50f597a666a27e0ab059c501f7729018f17c507f76aff020115" dmcf-pid="qTh22M0H55" dmcf-ptype="general">끝으로 '굿뉴스'가 대중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길 바라냐는 질문에 류승범은 "그 질문에 대해 며칠 동안 생각해봤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 영화가 저에게는 끝나지 않은 일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34cd9abc5efeaca3f4db1ab8c651b569dde8c5ed8a0bdbbc34cb2aca2b00a65" dmcf-pid="BylVVRpXZZ" dmcf-ptype="general">이어 "관객들이 보시고 반응이 어떤 식으로 나오고, 많은 분들이 각자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는 것들이 모두 버무려지고 마감이 돼야 비로소 작품이 끝나는 것 같다. 의미나 작품이 어떻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이른 상황인 것 같다. 조금 더 지켜보고, '굿뉴스'가 어디로 가게 될 지 지켜보는 시간인 것 같다"는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80a5d7b4d3188cbe688c1b0c4d6edeec496a08e60778cc7cbe10d248056594d2" dmcf-pid="bWSffeUZYX" dmcf-ptype="general">류승범의 말처럼, 관객들의 시선 속에서 새롭게 완성될 '굿뉴스'의 마지막 장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32bf9aec1a31aaa30107de6475f43db09e0a32e06efc8770a3ef3b1572a480d" dmcf-pid="K5Gxxob0GH"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713165f64d0679bbfae62307d28328a8d01e31fdc3c2cd04de632e8dafc186df" dmcf-pid="91HMMgKpGG"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컬 알리기, 교통 편의⋯네이버-카카오 경주 APEC 지원사격 10-26 다음 송재희♥지소연, '1% 기적' 뚫고 쌍둥이 출산…"놓지 않았던 희망의 끈" [RE:스타]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