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조축의신 안정환 VS 신입감독 구자철 맞대결 작성일 10-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Uwarx2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9d3771bbf1111f038002aed49f9da6d5a0c98c6a27b925f7183adc9de9bc5" dmcf-pid="pnurNmMV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JTBC/20251026083715103jbyl.jpg" data-org-width="560" dmcf-mid="3RO6bPtW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JTBC/20251026083715103jby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60e7ec67c7e03427be89f718b584ab77521544b53425246649688f6c5678dff" dmcf-pid="UL7mjsRfz7" dmcf-ptype="general"> 조축의 신 안정환과 신입 감독 구자철의 대결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36e01eca3e4952425b08d471357b0f32731a27f0ff62ce11c129d11b2334167b" dmcf-pid="uozsAOe4pu"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9회에서는 신입 감독 구자철의 조축 데뷔전이 그려진다. 첫 경기 상대로 조축의 신(神) 안정환 감독을 만난 구자철이 어떤 전술과 리더십으로 맞설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e3a41f62115aca54f9131a30f0d1a6ced7b03717c2f2646559c3a29d41fe1bf6" dmcf-pid="7Kve4du53U" dmcf-ptype="general">이날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구자철이 이끄는 새로운 팀이 맞붙으며 판타지리그 후반기 개막의 포문을 연다. 구자철은 데뷔전부터 파격적인 전술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c4dcca41202302e72020be6f70e7309bfe1a86ec6927d9145e6be501575af21a" dmcf-pid="z9Td8J71up" dmcf-ptype="general">판타지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조합으로 꼽히는 신우재와 이찬형을 수비진에 배치하는 과감한 실험을 감행한 것. 중계진마저 “이건 예상 밖”이라며 놀랄 정도의 라인업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8d3ee05c2ffa1e1d2d485bb30a37ed4307347863d010cf6f58218105469213e1" dmcf-pid="q2yJ6izt00" dmcf-ptype="general">경기 전 구자철은 선수 개개인과 눈을 맞추며 1대 1로 대화를 나누는 등 사기를 끌어올리는 MZ식 소통법을 보여준다. 수직적 소통 방식을 보여주던 기존 감독들과는 확연히 다른 팀 분위기에 선수들도 '구며들어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22583a2321510b67404f12ddf763bfe67053470f50e43226b2d03ceecbbc3ca1" dmcf-pid="BVWiPnqFz3" dmcf-ptype="general">그러나 첫 경기부터 혹독한 신고식이 구자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데.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구자철은 경기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흔들리고, 급기야 2012 런던올림픽 한일전 당시 심판에게 “WHY?!”를 외쳤던 'WHY구' 시절이 재소환된다. </p> <p contents-hash="f97f1e33482b3664405c7ee042d25dc25b3a008fa247e4b5f9cb0e361f4ce43e" dmcf-pid="bfYnQLB37F" dmcf-ptype="general">구자철이 위기를 극복하고 감독으로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K4GLxob0Ut"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웰메이드 작품 나왔다 '김부장이야기' 첫방부터 롤러코스터 10-26 다음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첫 방송…시청률 3.1%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