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사랑보다 꿈 택한 현실 성장기…결말은? 작성일 10-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qucId8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fd60a66b5c6bfd0a2d93a7594fc2247403abe5944290a5da77236dd48372a" dmcf-pid="VNB7kCJ6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끝내 자신의 길을 선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bn/20251026084031683acxy.jpg" data-org-width="500" dmcf-mid="9LB7kCJ6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bn/20251026084031683ac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끝내 자신의 길을 선택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c5b4b1d9c1c79b9522fa1335322acc7a8408980cf57cc21bb085bf22d4713e" dmcf-pid="fjbzEhiPrJ"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끝내 자신의 길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dab27a75d032758810217373a3d07f4331818e2cf7522e7e7691ca04bc00d683" dmcf-pid="4AKqDlnQsd"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 11회는 ‘세상 밖으로’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진짜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또 한 번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세 사람의 이야기가 최종회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7af1f5f3320447277332699c5b7111bf628c830f14ec1e2228f36408d0e5a7d" dmcf-pid="8EVKmTgROe" dmcf-ptype="general">이날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는 다해에게 프러포즈를 건넸다. 그러나 다해는 함께 영국으로 떠나자는 제안을 단번에 받아들이지 못했다.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심하는 다해의 복잡한 내면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0644282a9c0f3c8a0f4e6c77fb72102fd340a0adc83424b68654a9f1cabb1b" dmcf-pid="6Df9syaewR" dmcf-ptype="general">이어 ‘호빵한입’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다해의 마음은 한층 더 심란해졌다. 정다희(홍승희 분)가 직접 자신이 호빵한입이라고 폭탄 선언한 것. 더욱이 함박사와 헤어졌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내뱉으며 다해를 자극했다. 다해는 “넌 정다희고, 난 정다해고, 우린 달라. 내가 너랑 같은 줄 아니? 앞으로 네가 하는 모든 짓은 악의로 간주할 거니까 몸 사려”라며 단호하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38e69abe7469b82f111e6df0fc2176730d73719a49faa722dc92b6459c9522e" dmcf-pid="Pw42OWNdDM" dmcf-ptype="general">동시에 은상이 징계위에 소환됐다. 다희가 사내 게시판에 올린 ‘강은상회’ 저격 글이 도마 위에 오른 탓이었다. 은상은 그 자리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힘없는 동료들을 대신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책임을 인정해 사직서를 내놓았다. “의지할 데 없는 제 동료들 좀 잘 봐주십시오”라며 마지막까지 동료들을 걱정한 은상의 진심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ce95e637ef11d1f91bce57d4e93445581f10609350e799d268a526f3833b2ca5" dmcf-pid="Qr8VIYjJOx" dmcf-ptype="general">그날 이후 다해는 회사 임원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사로 함께하자는 것이었다. 앞서 은상이 징계위에서 전한 이야기가 경종이 되어, 회사 안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킨 셈이다.</p> <p contents-hash="d81fa90edeff20258b66a2fc2c21f6d803d9da5ff487084f69c9018685cb3e39" dmcf-pid="xm6fCGAisQ" dmcf-ptype="general">새로운 목표를 꿈꾸게 된 다해는 끝내 함박사의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회사에 남기로 했다. 눈물로 이별을 맞이한 두 사람의 모습은 안타까웠지만, 스스로 길을 선택한 다해의 결심은 한층 더 성숙하게 다가왔다. 함박사는 “울지 말고 씩씩하게 가요”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다해를 따뜻하게 응원했다. 잠시 이별을 택한 두 사람. 그들의 이별이 진짜 끝일지, 혹은 또 다른 시작일지 마지막 이야기에 시선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a67620164b5622da88a15e99d11d1c5992705ba771d670df1fe8d90faf016d1" dmcf-pid="yKSCfeUZDP"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마침내 다희가 호빵한입이라는 사실이 사내 전체에 퍼졌다. 다해가 사라진 다희를 찾아 옥상에 올라선 순간, 다희는 난간에 걸터앉아 미소 짓고 있었다. 두 사람의 위태로운 대면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c01a806b7a4ea083b2cd1acd9261eb770451b5bd39e4911f5c99923d0159bd7" dmcf-pid="W9vh4du5s6" dmcf-ptype="general">어느덧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아직은 ‘코인 열차’를 타고 조금 더 가보고 싶다던 무난이들이 다음 이야기에서는 어떤 선택으로 자신들의 여정을 이어갈까. 사랑보다 꿈을 택한 다해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잠시 이별을 택한 다해와 함박사의 마지막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e6d50c4df3b9c944ddb384eed4f65b895f3635c23ac83b6339008c1b0fa5a82" dmcf-pid="Y2Tl8J71s8"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161dd0ada712a49a434cdc3a59879e4bbff080adc66a2aa229a215bdec9608" dmcf-pid="GVyS6iztr4"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아침마당’ 1만회 앞두고 KBS 돌연 퇴사 “집행부 MC 교체 지시” 폭로 (동치미) 10-26 다음 전여빈 위해 칼까지 맞은 주현영, 인생 리셋 프로젝트 새 변수(부세미)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