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재원, ‘아침마당’ 1만회 앞두고 KBS 퇴사 “집행부 결정” (동치미) 작성일 10-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dB9x3G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7ec562916a94d6e347f6a515502e07f19e2b5a0bb22110e40a1aec7e060f0c" dmcf-pid="x6Jb2M0H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090713794gvkl.jpg" data-org-width="550" dmcf-mid="P3xuq85T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090713794gv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e787f27fa2c986c2e73b016cd825fa7e60214030aebcaf0f2006a38e97d5cc" dmcf-pid="ySXrOWNdO4"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재원이 ‘아침마당’ 하차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eebe6e02e6d6cdf0fcfc663b9b7626b73fa2c7448943d5b491e7e37daccf7ca" dmcf-pid="WvZmIYjJEf"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은퇴는 살아있는 장례식이다?’ 특집으로, KBS1 ‘아침마당’을 오랫동안 책임져 온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65d637858c5f30c6d181f6ce08b09033f1ac7f014145a40589556b224773d3b" dmcf-pid="YT5sCGAiOV"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원은 “내가 ‘아침마당’을 9965회까지 마무리했다”며 “영광스럽지만, 한편에는 조금 부담감이 있었다, 1만회 현장에서 MC를 본다는 건 하늘에서 내린 기회라고 생각했고 나도 그걸 위해 달려왔다. ‘아침마당’은 정년퇴직을 목표로 살게 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502521468a66de3afb4ba8915038d4e1b3314cd88118ca0a46df9d4d24406c8" dmcf-pid="Gy1OhHcnD2"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재원은 ‘아침마당’ 1만회를 앞둔 지난 7월 KBS를 퇴직했다. 김재원은 “보통 집행부가 바뀌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 최고봉은 MC 교체”라며 “최근 바뀐 집행부가 (‘아침마당’) MC 교체를 결정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0a10dbf9921219c0e091bbd622ff4a3a6647eccac2ed7eaef372e7ea4b244a" dmcf-pid="HYFCSZEor9"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분위기가 ‘누가 먼저 나가느냐, 쫓아내느냐’ 싸움 같았다. 2월에 MC 교체를 두고 새로운 집행부와 제작진의 의견 충돌이 있었다”며 “결국 제작진이 ‘아침마당’을 12년 진행한, 살아있는 역사가 1만회를 해야 한다며 날 지켜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d5a105dc7a4e20c0fcd87a4058f97ee029278029272d5bbd716f6bc740eead" dmcf-pid="XG3hv5DgDK"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나도 정과 의리로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명예퇴직 공고가 떴다”며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했다. ‘아침마당’이 고마운 프로그램이지만, 1만회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 또 후배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는 게 선배의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SPAGHETTI', 5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MV 1500만뷰 돌파 10-26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미친 패기…사채업자와 정면승부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